2008/09/30 00:23 My hero YuRi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번역기로 퍼오는 일본의 그 게시판에 있던 상황설정 이야기.

주제는 일본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와랏테 이이토모 '텔레폰 쇼킹' 코너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

여기서 와랏테 이이토모 '텔레폰 쇼킹'에 대한 간단한 설명


타모리 : 그럼 친구(다음 출연자)의 소개를 부탁합니다.
관객석 : 와~
게스트 : 한국의 인기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짱을..
관객석 : 꺄아~
타모리 : 호오~ 한국인가요? 한국이군...  소뇨시데 고무니다(->소녀시대 겁니다) (관객 웃음)
요즘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나보네?

(유리랑 전화통화 후) (-> 통역도 없이 -ㅂ-;)

타모리 : 내일 와줄 수 있을까?
유리 : 이이토모~
타모리 : 그럼, 오마치시떼 오리마쓰(->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유리 : 와~ 오리마쓰!

(다음 날 텔레폰쇼킹에 출연한 유리)

타모리 : 에~ 녹화장의 관객분들 100명이 스윗치를 가지고 있는데요, 게스트의 질문에 해당되는 사람이 1명 나오면, 유리씨에게 저희 방송의 핸드폰줄을 드리겠습니다~
유리 : 저기, 지금까지 연애경험이 없는데요, 이상형의 남성은 타이어를 능숙하게 교체하는 사람, 혹시 여기에 있나요?
타모리 : ...? 연애경험이 없는데, 이상형의 남성은 타이어를 능숙하게 교체하는 사람, 스윗치 온!

♪짜라짜라짜라짜라짜 (벨소리) ... 팟!(전광판에 숫자가 표시됨)

타모리 : 오-! 한명 있어!
유리 : 우와. 기뻐요. ^^ 누군가요?
수영 : 하-이, 접니다! (-> 아니 ㅋㅋㅋㅋㅋ)
타모리 : 서로 짜고 한 플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도 투깝스의 콤비 플레이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 더 소개하자면...


posted by 요팽
2008/09/28 12:16 Lalala
쥔장은 대한민국 온라인음원 다운로드를 체험 중입니다...

에효~ (한숨 부터 쉬자)

쥬크온에 어찌어찌 가입해서 음원을 다운로드를 할 수 있게되었는데, 아뉘, 1개월 다운로드권을 구입해줘서;;;
닥치고 1개월 안에 정해진 곡 수를 다운로드하지 않으면 제 돈이 날아간다는 이야기입죠.
물론 맥을 쓰는 제 컴환경에서는 다운로드가 무리이니...
소시들을 알게 되면서 안하던 짓 많이한다고 여겨왔지만, 기어코 윈도우즈가 필요한 상황은 "그럴 바엔 안해"라는 주의로 피해 온 제가 결국 (유리보다는 덜) 소중한 맥북에 윈도우즈를 깔게 만드네요.

네, 깔으라면 깔아야져... 사선타이랑 들리나요를 사겠다는데, 뭔 상관?



우선은 소녀들꺼부터... 시디로 샀어도 또 사는 거죠. -ㅂ-; 소녀들 관련 음원이 끝나자, 적수고 뭐고 그딴거 없다.
동방신기,원더걸스, 슈주, 샤이니, 천더그, 윤하, 2PM, 2AM, 빅뱅 등등 SM, JYPE,YG 가수들 꺼는 죄다 받는 듯;;
아하하, 신난다~ 제 하드에서는 모두가 사이좋게 강강수월래~

그러나, 아직 100곡 정도 남았습니다.
  왜 이렇게 쿠폰을 많이 산거야.
이럴바엔 한달 안에 소시2집 나오면 음원을 사재기나 하는...건 소원이 할 짓이 아니죰. ㅋㅇ들이나 할 짓이죰.
흐음, 차차 생각해 봐야겠네요.

posted by 요팽
2008/09/23 20:09 Lalala

잠시 냄새부터 피우고.



노래가 얼마나 쩌는지는 틀어보시면 확실하게 아실게고,..
지난번 만약에로 밤을 지새우며 듣게 만든 타임이 간만에 찾아와서,
다음 날이 휴일임을 하늘께 감사하게 되네요.
그래서, 태연이 나빠?! -ㅂ-; 노농~
그저 푹푹 스며드는 노래를 느껴보게 해 찬양하게해,
바보처럼 덕후처럼  차라리 그냥 웃어 버려 으허헝
~ (퍽!)

이 아이도 참 착실히 스텝을 올라가는 타입인 듯.
아직 2집 안나왔어도 가슴에 자긍심과 뿌듯함이 가득 밀려오네요.
posted by 요팽
2008/09/18 08:00 Lalala

달려들다가 자꾸 뒤로 튕기는 듯한 이 짤을 보면서,
가끔은 대열에 합류해서 뒤로 돌아서는 장면까지 이어졌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맘과 비슷한 상황이라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posted by 요팽
2008/09/15 23:30 My hero YuRi
모처럼 홀로 예능프로 품팔이 나간거 방송된 날인데,
에효~ 오늘은 그다지 주절주절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
백허그 하나 따위 가지고 이러는 건 아니지요.

타이어는 어디로, 팔뚝의 힘줄 이야기는 어데로~
연애시대 PD님하, 그게 편집 당할만큼 재미가 없었나요? ㅠㅠ
솔직히 컨셉이라도 누구처럼 등장하자마자 사방에서 옵빠들이 좋아서 난리치는 것은 물 건너 간거니? ㅠㅠ

그보다도, 제가 둘러 봐도 이 블로그는
모든게 예쁜 유리한테 발끝만큼도 따라가지 못하고 냄새만 피워대는 꼴이라뉘 ㅠㅠ
에효~ 청승맞게 오버떠는 거는 이걸로 뚜욱~

소녀, 백허그 느낌을 말하다..

posted by 요팽
2008/09/13 21:36 PlayBox/소소한 영상

아는 분들은 지겨우익숙하실

THE YURI LIVE

사골처럼 우려 먹고 또 우려 먹고 
하지만, 마이휘어로가 노래를 관둘 때까지 계속 키워 갑니다.
도저히 짬이 안나서 지난 주말에 몇개 붙이고 어중간한 버전으로 우선 공개를 했는데,
막상 보고 있자니, 좀 정리를 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떠오르더라구요 ㅎㅎ

드디어 이번 주말에는 간만에 쉴 수가 있어서,
어제 집에 돌아오자마자 수면크리임에도 밤새 자다가 깨며
저런 한에 맺힌듯한 작업이라니... orz
아무튼 지난 번 썼던대로 추가작업을 마쳐서
정식으로 올리면서 글을 수정합니다.

이러면 왠지 배포 정보라도 써야할 분위기네요.
아니, 이게 무슨 소프트웨어도 아니고 ㅋㅋ

총 런타임이 7분대으로 늘어났습니다.
그 만큼 몇 개의 클립이 추가되었다는 의미이겠죠? (삭제한 것도 있음)
T.O.P가 라이브였음 그것도 넣었을텐데 (먼산)
클립 순서도 꽤 바뀌었구요,

Part 1. TV / 촬영현장 모임
Part 2. 라디오 라이브 (음성 중심)
3. 보이는 라디오

그리고, 부록도 있습니다. ^^
나머진 보심 아실거구요.

원래 소스의 화질이 뒤죽박죽인 건 어쩔 수 없고,
그렇다고 다시 고화질로 구하기에는 힘이 딸리는 것도 있지만,
무슨 작품도 아니고, 차라리 그럴 시간에 있는 거라도 빨리 완성시키고
보고 싶은 맘이 더 컸네요 ^^;

처음에는 보물찾기를 하듯 마이휘어로가 목청을 쓰면 닥치고 박박 긁어 모았는데,
특별한 효과도 없이 총 런타임이 꽤 늘어난 만큼,
점점 플레이 중에도 질리지 않을 팬심을 요구하게 되는 것 같아서,
다음 버전은 어느정도 기존 클립의 정리작업도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제작소프트웨어는 처음부터 iMovie...
그냥 클립을 갖다 붙이는 데엔 제일 쓰기 쉬워서 앞으로도 그럴 거구요.
왠종일 컴을 마구 돌렸더니, 맥북 녀석이 열을 받았는지
트랙패드가 잠시 맛이 가고 화면이 조금 이상해져서 조금 무서웠습니다.ㄷㄷㄷ
지금 열심히 쿨링팬을 돌리는 중이예요.

  그리고, 이 버전은 배포용이랑은 달라서 flv를 퍼가시는 거 금지입니다.
아마 언젠가 들키면 이거 마저 사라질 위험도 있어요;;
 
 초기 버전은 트랙백글을 참조하시거나,
이 쪽으로 오심 보실 수 있습니다.. ^ㅂ^;

그럼,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more..

posted by 요팽
2008/09/10 05:47 Hey, Girls
사진 없다고 실망하셔도...돼요 -_-;

  • 솔직히 멤버들 파트 중에는 퐈니의 파트가 제일 맘에 들었습니다. 소시팬의 입장에선 가장 자신다움이 묻어나와서 신선했어요.
  • 전주가 시작하자마자, 오 마이 규~ 포스가 ㄷㄷㄷ
  • 후렴부를 부르는 데, 귀를 타고 들어오는 제시카의 목소리에 '이게 소녀시대의 T.O.P.'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녀시대의 합창파트에서 어느새 귀에는 이미지처럼 익숙해져버려서. 이르면 메인보컬이나 다른 멤버들이 섭섭해 할까요? ^^;
  • 잠시 안 보는 사이에 저 만치 앞으로 훌쩍 진화해버린 망내의 모습에 조금 당황했네요.
  • 효를 보면서 레벨차이가 뭔지를 깨달았습니다. 가사 하나 하나에 손짓으로 자유롭게 구사하는 퍼포먼스에 보면 볼 수록 감탄중.
  • 수영이는 당당함에 쩌는 무대매너 센스에 늘 감탄하고, 솔직히 가끔 나오는 오빠모드에 콩닥콩닥하네요.ㅎㅎ
  • 까짓꺼 나의 화려한 망상력으로 센터에 융이 홀로그램을 만들지요, 뭐...저 그런 거 잘해요ㅠ.
posted by 요팽
2008/09/08 23:56 Hey, Girls

여기에 욕심을 좀 더 내 보자면,
립싱크라서 더욱 더 퍼포먼스에 의존해야 할 T.O.P.를 고른 이유를 예상한 나로서는
군무 호흡을 맞추느라고 조금만 더 자신들에 맞게 부드럽고 우아한 동작으로 튜닝할...시간이 없었겠네요.
10년간 강하게 커온 신화팬 언니들에게 여고 댄스동아리에서 두 레벨은 넘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이건 어디까지나 살짝 의식한 배알 꼴리는 욕심이랄까요 ^^;

반대로 신화 6명이서 키씽유를 부른다고 생각하면 답이 나오고... (퍼억!!)
아, 원더보이즈 무대를 봐도 그렇고 생각하면 정말 즐거운데, 역시 상대편은 아닌거죠.
정말 멋있어서 녹화해 두고 한동안 열심히 돌려본 예전의 신화 T.O.P 녹화테이프를 즐겁게 다시 꺼내보는 나 같은 사람은. 팬이 아니더라도 한 둘이 아닐거예요.

그냥 소시는 가릴 것 없이 해볼만한 거는 다 해보면서 부딪히면서, 설령 칭찬보다 욕을 더 많이 먹더라도, 이런 특별무대를 가끔 종종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울리는 것만 골라서 하는 것도 안좋아욤. 솔직히 이렇게 시도라도 하고, 이 정도로 해내는 여자그룹이 어디 있니?
저는 중간 중간에 S.E.S.버전의 느낌도 융합해 있는 모습이 꽤 재미가 있었네요.

그리고. 랩퍼가 없는 소시에 울트라 터보엔진을 실어준, 리더 에릭씨는 증말 대인배. 찬양 좀 하겠소.

이것이 폭풍간지 흑진주유리..


posted by 요팽
2008/09/07 01:22 Hey, Girls
방송한 지 일주일만의 포스팅이라니 ㅎㅎㅎ;;
하긴 안방팬이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스골을 보면서 느낀 포인트 몇 개를 모아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에 티스토리가 바뀌어서 글을 쓸 때, 서식도 지원하네염.
그래서, 이번 감상문은 여행후기 서식을 빌려서 보내 드립니다.

스타 골든벨의 감상 포인트 9..

posted by 요팽
2008/09/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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