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마이휘어로는 뉴욕에서 무슨 패션 에디터 체험수련을 하고 있다는 군요.
엠넷이랑 엘르걸이랑 합작으로 3개월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는다는데,
엘르걸 공장 블로그를 체크하면 뭔가 떡밥이 떨어질지도 모르겠군욤.
에디터 언니드롸, 소녀들을 너무 빡세게 굴리지만 말아주세욤..
특히 마이휘어로는 칭찬으로 크니까..
쪼아대는 분은 저랑 마찰을 좀 빚어보셔야겠다능, 쿨럭~
신개념 팬서비스에 앞장서는 유뤼양은 혹시 뉴욕에 가는 것을 대비해서,
미리 트로트 떡밥에다가 토씨에 폭탄더미까지 쏘고 간걸까욤.
덕분에 요즘 자신한테 넘어가는 소원씨들이 한 둘이 아냐
이번 주는 달리 피울 냄새도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는 의미로,
요즘 누가 뭘 검색해서 들어오는지 알아보는
HEY, YURI KEYWORD COUNTDOWN!
을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여기에다 퍽도 감히 칼질을 하고 싶겠다... 유뤼처럼 튼튼한 강화유리도마

화사하고 상큼한 맛, 써니텐 훈냥~

다용도 만능을 자랑하는 아레나 수영가방

6분 먼저 일어나 유뤼에게 맛있는 이탈리안 피자를 만들어 주는 제시카 키친
의 협찬으로 보내드릴리가 없습니다.
이번 주는, 유난히 방문객이 많아서 깜딱 놀랬네염.
무슨 떡밥을 흩날린거냐 투깝스... 쿠쿠
우선, 차트 중에 신경을 자극하는 키워드가 있는데,
4위중에 쥔장 아이디...
누구셈... ㄷㄷㄷ 그것도 2건 ㄷㄷㄷ 사생팬도 아니고 ㄷㄷㄷ 나랑 싸우자 (퍽~)
자수하시면 광명을 사은품으로 보내드립니다.
그나저나 움짤은 요즘 소홀해서 그다지 만들지 못하고 있네욤.
뭔가 움짤도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은 맘만 있네욤. 프레임 같은 것도 써봐야 할까나...
글고 보니 순위권 밖으로 꿈공장장님 이름도 있었습니다.
그 분을 검색해서 들어왔더니만, 소녀시대 팬블로그라서 벙쪘을 그 분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혹시나 적시나 공장장님은 아니져? -ㅂ-; 아닐꼬야 그건 거짓말...
드팩민 출신의 저는 땀 한 방울 띠익 흘리고 있네욤;; 아뉘, 저버린게 아니라 ㅁ어;ㅁ아히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돠~
그리고 2위는 지난주까지 1위를 차지하던 햅틱 게임.
이거 스테디셀러군염. 훗훗훗.
강좌 포스트야 나름대로 힘을 끄응 넣었던 것이기는 하지요. (용기를 짜내서) 훗훗훗.
근데 실제로 햅틱겜을 했다는 덕후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ㅂ-;
아직도 햅틱 선전 하나염? 소시쪽이야 지금은 소울폰이 대세 아닌가욤?
같이 출연한 그분들은 섬나라에서 "워쩌다가 니를 좋아하게 되었을꽈"를 홍보하고 있을테고.
아, 그러고 보니 소울폰은 TV광고 안하나염?
계속 질문이나 해대니까 민망하네..
궁금증 많은 북극지방의 요상한 생물을 위해 국내덩퍼의 친절한 덧글 답은 필수....는 아니고, 부탁드려욤 굽네굽네~
그리고 대망의 1위는....
뚜구뚜구뚜구~
역시 워킹맘 OST이 차지했습니다.
역시 뚜영이랑 마이휘어로가 참여한 워킹맘 OST가 젤 많군욤.
뭘 그렇게 보도자료를 쏟아내가지구, 으허헝~
지금은 소녀시대라고는 하지만, 두사람 이름을 검색하면 트로트 이야기 만으로 페이지 5장 정도는 나오네욤. 블로그는 관련 기사 스크랩이랑 '꼭'의 가사가 넘실거리는 훈훈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힘 좀 쓰네 SM'라고 하겠지만, 요즘에는 슬슬 굽신굽신 모드로 돌아서고 있음.
아니, 생각해봐요. 이 쥔장마저도 그 다음 품팔이는 드라마나 영화 쪽으로만 생각했는데,
같은 드라마라도 연기일이 아니라,
노래일이야요.
설마 노래일 줄 누가 알았겠냐규!
트로트도 음악이고, 이건 민요를 시켰어도 감동에 겨워해야 할 일이야 ㅠㅂㅠ
은혜롭게 일용한 떡밥을 주신 SBS측과
노래를 포기시키지 않은 에쎔한테 보내 드립니다.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하고,직딩은 일을 해야 하고,가수는 노래를 불러야 하규!!
근데, 하는 김에 뮤비도 뽕삘 확실하게 만들어 주심 안될까나? 굽네굽네....
(이미 아이돌이라는 개념은 작은배에 띄워 안드로메다로 가고 있어~♬)
아, 그리고. 마이 휘어로의 룸메이트 햇살양도 빠뜨리면 안되졈.
조만간 OST가 뜨면 '몰라요' 감상문 나가효.
그럼, 오늘 보내드린
HEY, YURI KEYWORD COUNTDOWN!
다음주...가 아니라 언젠가 내키면 다시 만나욤~
오늘은 포스트가 왜이러나...(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