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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5. 21:20 Lalala
오늘 안 건데,
언제부터 네입어도 유입검색어 순위 같은 걸 지원했나요?

어얼~

아직 포스트가 23개정도 밖에 안된 곳이지만,
한번 알아보기로 할까요?



어쩔시구리?

정작 소녀들이나 마이휘어로는 다 짜게 식고,
왠 일음컴필레이션 음반제목이 1등.
88.2퍼센트의 압박.


그렇게 그 음반이 궁금하셨나..


아.. 그러고 보니 이번에 슈쥬꺼도 나온다는데..
'sweet memories' 까지만 치고 검색하다
여기에서 낚인 분들도 있다는 거네요?

쏘뤼 엘프들.


부디 욕은 제가 안보이는 곳에서...




그러고 보면,

이곳은,
카운터도 없고
이웃목록도 없고
다녀간 블로거도 없고
트랙백은 커녕 최근의 답글도 없고
스킨이라곤 율2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허연멀건 눈이나 내리는 허허발판이고...


세상을 홀로 사나요?


뭐, 아니라고도 할 수 없고 ㅋㅋㅋ


잡다한 사이드바를 다 제거해 버린 이유가 있습니다.


누구든 자유롭게 흘러들어와서
깡통같은 내용을 보고 낄낄거리던지
코웃음을 치며 슬쩍 가시라는
자그마한 쥔장의 배려입니다.
솔직히 친한 인간도 아닌데
매번 흔적이 남고 가는거
찝찝하지 않나요?


그리고, 어데 퍼갈 글이 없나 찾아오신 분들께
그런 건덕지를 남기지 않는(일부러 그런 면도 있음)
블로그라 귀중한 시간을 뺏은 것만 같아
초큼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되는대로 이렇게 써지릅니다.


그럼.

posted by M.HE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