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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5. 01:22 My hero YuRi
요즘에는 하루에 몇번씩 접시물에 코박는 시늉을... 할리는 만무하고
맘으로는 그런 시늉으로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마이 휘어로가 잘 지내는지 어쩐지도 몰라...라면 훼이크고
활동도 없는데 지옥불빠심으로 근근히 졸린거 눈 비비며 버티는 요즘인데.

제가 누누히 말했죠.
마이 휘어로는 갑툭튀 전문이라공. 쿠훗훗 -ㅅ-

아무튼 소시의 출장 전문 예능팀 셩율이
자전거를 타기 행사에서 진행을 했다길래,
그럼 둘이도 자전거를 타는가 싶었더니만,


편안히 차를 타고 뻥튀기 파는 아저씨들을 헤치며 느릿느릿 다녀옵디다.
제대로 퇴근길 러시아워에 걸려서뤼(이 무슨 자전거를 돋보이게 하려는 음모냐능 ㅋㅋㅋ) 하도 안가니 혼자서 '빨리 갑시다|' 라고  아둥바둥 하시는 권모모양. 이날따라 예쁜 드레스를 입은 최모양은 조신여신모드를 유지하시드랑.


그래도, 편안히 느릿하게 굴러가자니 얼마나 차안에서 답답하겠어욤. 이분들이 누구십니까.
자전거도 필요읍따, 미친 질주로 버스로 따돌리시던 그런 분들이 아닙니꺄.


하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는 건 로망이지만, 나더러 차로 40분이나 걸리는 회사까지 자전거를 타라면 출근하지 말란 소리이고 ㅋㅋ 이건 아닌가.

아무튼 KBS행사라고 놓치지 않고 짤막 방송을 해 준 캐백수에 감사함다. ㅎㅎ
아.. 졸면서 쓰러니 참 힘드넹. ㅠㅂㅠ 오자 남발...


posted by M.HE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