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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16. 13:04 Lalala

네입어 올만.
네입어즐하며 떠난지 약 2년만인가요?
산장을 짓고 잘도 숨어 살고 있었지요.
그래서 돌아올 일도 없다고 생각했지요.
지인들도 거진 블로그를 접은 것 같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돌아왔는고.


훗,
제 올해 계획이 뭐였냐면,

감정이 흔들릴 만한 일은 피하기
미친 절약하기
고상하고 중용있게 살아가기

그리고,
접시물에 코박기가 지겨워서

팬질따윈 버로우!

단도직입적으로

이 아이땜에.
몇년치 계획결심
모든게 다 안드로메다로 날라갔습니다.
도대체 안정이 되질 않아.

그러다가,

결국 결정을 하고야 말았지.

네이버 페이지 하나 로딩하다 지치고. 힘들고,
맥OS만 쓰는 애플덕후라서 내가 달아놓은 배경음악도 못듣는데,
그래도 쓰레기를 버리듯 내뱉을 만한 가장 적합한 블로그는
여기가 제일이지.

다시한번 강요하지만

쓰레기는

흑진주보다 고귀한

가 아니라


에대해 지껄이는 저의 말이 그렇다는 겝니다.

소녀들 다만세 달아놨는데,
태연이의 만약에도 넣어놨는데,
이걸 보시는 분이 있다면 잘 들립니꺄?
내돈 써서 달았는데 내가 못들어 OTL

아,
기본적으로

저는 찌질하게 까는 게 애정의 척도일 때가 있슴다.

이른바,

삐뚤어진 애정이라고나 할까.

물론

그만큼 찬양도 하지요.

오덕
십덕
소덕
율빠
빠순이
나이값 지지리도 못함
패배자
율2 싫어하는 지능형안티

이번엔 스팸빼고 다

이런 취급 접수 O.K.

모든것은?


땜에.

마이 휘어로,
니탓해서 미안.

팬질은 첨은 아니지만,
only 팬질블로그는 이번이 첨이야.

제가 할 줄 아는게 뭔줄 아 세요?

캡쳐/보정도 NO
포샵도 NO
영상도 NO
오프도 NO
팬싸 및 이벤트도 NO
UFO도 NO
닥본사도 NO

그저 온라인에 떠도는 유리를 보며
청산유수 같이
흘러가는 지껄이는 로그를 하겠어요.
아, 움짤은 좀 배우기 시작해서 찔끔찔끔 나올지도.

어느면에서는 이런 상황이 내 인생에 있어서 다행이지.
작년 이맘때엔 누구들 덕분에 혼자서 삽질하며 거의 폐인이었걸랑.

아..

그사이 미리보기랑 임시저장 버튼이 생겼군.

네이버, 그동안 조금은 컸군아.
두고보겠으.

그럼,


빠였3.

마지막으로,
오해는 말아주셈.
나 삼촌팬 아님.
어찌보면 삼촌팬이 더 떳떳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posted by M.HE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