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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10. 04:36 Lalala
자신을 가지라고 말하면서도
내가 자신이없어지는 이 무슨 어처구니 없는 시츄에이션.

솔직히, 내가 앞에 두고 니 팬이다...하면
본인도 첨엔 으잉 o_O 하고 벙찔 사람인데.

나름대로 폼을 잡고 심층 보도하는 신문기사에서도 소외되는 계층이라고...
폭주할라 치면 말려 줄 사람이 없어서 내가 알아서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실제로 비슷한 사례로 회사에서 어이없이 안좋은 일들도 겪어본 터라,

하지만, 괜한 자격지심으로 괴롭지 않으려,
..... 노력중이에요.

그리고, 검색에 덜 걸리라고 이름가지고 장난 좀 쳤는데,
아무래도 부모님이 지어주신 예쁜 이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서
정직하게 이름을 지명하겠어요.


팬 욕심이 많은 유리인 만큼,
제발 인기가 톱이 아니어도 좋으니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유리의 진가를 알려주고,
호감을 얻는 유리가 되길
나도 욕심을 내게 돼요.제발 그네들의 뒤를 따라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즐거운 마음으로 가슴을 펴고 소녀시대 유리의 팬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날까지
조금만 더 시간이 필요할지 모르겠다.
당분간 사이드 브레이크를 걸겠지만,
내일부터 당분간 본격적인 승부가 시작될지 모르는
유리에게 응원을.

[소시당] part2 Yuri - column by 은파람
유리를 응원하는 사람들의 진실한 생각과 마음이 적힌 약간 아플지도 모를 글이에요.

늘 자랑스런 권유리, 화이팅
posted by M.HE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