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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ro YuRi'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08.08.18 예고 12
  2. 2008.08.09 SBS 드라마 스페셜 워킹맘 Ending Title '꼭' 에 관해서 12
  3. 2008.08.07 트롯셩율썬 커밍 쑨 4
  4. 2008.07.29 잠시 PLAY BACK
  5. 2008.07.27 소울폰행사 직캠영상에서.
  6. 2008.07.25 이건 뭐긔? 4
  7. 2008.07.15 무한지대Q 10
  8. 2008.04.30 너의 모습은 야위어 가~
  9. 2008.04.29 비교체험
  10. 2008.04.04 꽃바구니 뒤집어 엎기 신공
2008. 8. 18. 23:47 My hero YuRi
2008년 8월 30일

소녀시대의 비보컬라인이라고 불리는
소녀시대의 유리와 수영의 약점이 노래라는 편견
둘의 미래는 어디까지나 연기나 방송이라는 단정

또 한번 본인들이 뒤집습니다.


제가 전에 보컬라인에서 빠진 사람의 노래를 조각조각 모은게
단순히 아쉬운 팬심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제가 유리양에게 제일 부족하다는 건 보컬이 아니라 기회나 자신감이라고
누누히 이 곳에서 지적해왔는데,
그걸 되찾은 결과를 그 날 맛보기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중간에 음정이 플랫되었지만ㅋㅋ)


8월30일 캐백수 스타골든벨에서 두고보자규!


.....


그런 의미에서....

누가 스골 기차 좀 태워줘요~


posted by M.HEYURI
2008. 8. 9. 23:16 My hero YuRi


  • 노래 : 소녀시대 (유리, 수영)

  • 나레이션으로 소녀시대 써니가 참가. ('아이럽유~', '아잉~' 뽀인뜨임다, 놓치지 맙시다.)
  • 써니는 삽입곡, '사랑을 몰라요'(원곡은 등려군이 부른 "忘記他/망기타")와 팝송을 솔로로 불렀는데, '사랑을 몰라요'는 OST에 수록될 예정.
  • 분위기는 스페인 탱고풍 음악을 바탕으로 한 세미 트로트 분위기
  • 오케스트라랑 협연은 도대체 어디에? 신디소리밖에 안들리는 내 귀는 막귀?
  • OST는 8월 14일에 발매예정(CD는 25일 발매?)  >> maniadb 앨범 소개 페이지
  • 작곡 : 고승진 / MBC '히트'의 삽입곡 '통증'의 작곡자라고 함
  • 음악담당 : 뮤직스펀지(음악감독:최성권)  / "피아노" "미안하다 사랑한다" "봄날" "올인" "HIT" "프라하의연인" 등등의 OST를 담당.
  • 온라인 음원은 8월9일부터 발매중
  •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뮤지션들과 가수들의 노래로 15곡 정도 수록

요즘 워킹맘 OST로 겁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막상 와보니 ㅋㅋ대는 것 밖에 없어서 죄송;;
나름대로 보도자료들이 똑같이 떠들어대는 것들을 정리만 해뒀어욤.

♬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한 곳
(물론 유료이니까 들어봐서 좋음 사주세요. 해외크리는 CD를 기다릴뿐 ㅠ)

BGM

posted by M.HEYURI
2008. 8. 7. 02:10 My hero YuRi

트롯셩율 커밍 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트로트일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게 색다른 소녀시대의 정체였니 ㅋㅋㅋㅋㅋ
드라마 음원 떳는데 캡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트가 왜이렇게 많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한 거 가지고 왜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만 같아셩 내 볼을 꼬집어봐 너무나 좋아 ㅋㅋㅋㅋㅋ
왜 갑자기 텔미가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진지하게 부른 마이 휘어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 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내 정줄은 어디로 가는 거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닥치고 듣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뚜영이 물 만났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짱 먹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OST 언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드라마 대박나야 내 성에 차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흥분은 여기까지.

역시 평범한 노래는 아니리란 걸 예상은 했었지염. 휴우~
유뤼양은 조금 더 힘을 빼서 간드러지게 불렀으면 좋았겠지만,
이게 마이휘어로의 스따일인 것을, 헴.

유뤼야 고마워,
약 8개월 동안 율빠로서 참 다이내믹한 팬질을 하는 듯.
방송에 못나간다고 시를 써서 대선배를 당황시켜
시구하는데 언더핸드로 스크라이크존에 볼을 꽂아 넣어,
19살에 살만큼 다 살았다는 소리를 듣게 해줘,
노래하다가 갑자기 여름엔 수영을 하고
겨울엔 스케이트를 타고
농구장에선 드리블 슛을 해
하트스핀을 돌지 않나
승룡권을 구사하질 않나
8단 콤보점프를 하질 않나

와이어 달고 널뛰는 걸 보여줘
고운 한복 입고 마차를 타고 공중 다이빙을 해
차력도 보여줘
프로레슬링 선수들이랑 가운 입고 킥하며 싸워
오징어처럼 림보하는 걸 봐
잊을 만하면 갑툭튀 전문에
룸메이트가 방송하는 중에 애청자라고 사칭하며 장난전화를 걸어서 벌칙라이브를 시켜
파니 벌레도 잡아줘
검은 망사장갑 끼고 랩도 들려줘
갑자기 블로그를 시작해서 토씨로 다들 거거씽 시켜
20살엔 정식으로 트로트를 불러서 시디로 들려줘

지금 찬양하고 있는 거 맞나요?

아무튼
늘 상상하는 그 이상을 보여주는
역시 너는 나의 휘어로 ㅋㅋ


그리고,
그럼 햇살양 쏠로는..
등려군님의 '망기타' 번안곡 버전이던데,
정말 잘 부르네요.
아놔 이 드라마 OST가 다 그 노선인가 ㅎㅎㅎ
까짓꺼 한동안 트롯에 풍덩하긔
ㅋㅋㅋㅋ


posted by M.HEYURI
2008. 7. 29. 23:40 My hero YuRi
권유리의 웃음은
 90퍼센트 으허헝과
8퍼센트의 아하하와
1.9퍼센트 쇳소리와
0.1퍼센트 으컁컁으로 이루어졌다.


( 누구 맘대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컁컁~


못말리는 결혼의 소심녀 권유리.

신인이라고 고생은 고생대로 밤새 하면서,
밤새 대본 연습한다고 잠도 못 자고
엄동설한에 핫팩을 파스처럼 붙이면서도
며칠마다 한번씩 갑툭튀로 나오는 걸
긴장하며 닥본사 하는 사람은 못되지만.
 
아냐, 못한 게 아니라
케백수 시청가능 지역에 살지 못했을 뿐이지
 
시청가능했음
충분히 하고도 남았을텨.
 
 첫 드라마였는뎅
시청률에 도움이 되지 못해서 지금도 미안하넹
 
너는 아느뇨
못결에서 나온 권유리가
얼마나 생생하게 펄떡거렸는지(?)
 
율은  아느뇨
 못결에서 나온 권유리가
얼마나 러블리버블리했는지
 
 나중에 자신의 컷이 한개도 없음
이야기 진행이 안되는
엄청난 대작드라마의 주인공을 맡아도
 
못결에서의 소심녀 유리만큼 보면서  마냥 좋을까 싶어.
 
posted by M.HEYURI
2008. 7. 27. 19:00 My hero YuRi



스트리밍을 보다가
저렇게 흔들리던 말던
급 스크린캡쳐 하는 경우는
아무리 마이휘어로라도 별로 없디요..

<<< 브이택

아 진짜 쓰러지겠다.
정말 이럴 수는 없는 거다.
왜 이렇게 잘났을꼬.


....


아,
코디니마..


이젠 혼자 블랙으로 입혀도
투정부리지 않기로 했어욤.
혼자 검은 세트 배경에 뭍히도록 입혀놔도
이미 내 눈에는 빛나보이니까.


나쁜 팬인득 ㅠㅠ
마이휘어로 글 보고 반성.


그나저나,
이젠 여름이라고 키싱유 안무에서 수영까지 하네..
아이 좋아
정말 응용력 



페브리즈 좀... 쿨럭

posted by M.HEYURI
2008. 7. 25. 01:38 My hero YuRi
흑진주유리님의 tossi

이건 뭐긔?

낚시

아님

떡밥?


그나저나
아이플은 어쩌규?

SM은 미니홈피도 다 정리시켰으면서
이런 뒷통수는 뭐긔?
뭔 일만 생기면 초토화될 곳을 제공할리가 없는데


맞댑니다.
미친  트랙백 우왕 굳~
이건 아니고..

율빠는 이제
움짤, 영상을 지나
새로운 과제,
합성짤 조공에 힘을 써야 할득.


그나저나, 써 놓은 말투를 보니...
아휴~ 이거 명색이 율빠인데...
사실이 아니더라도 이제는 까면 자살인거긔
여기도 만만치 않다겅?




2집활동 시작하기 전에
꾸준한 업뎃 해주면 고맙쥐 으허헝~
posted by M.HEYURI
2008. 7. 15. 01:22 My hero YuRi
요즘에는 하루에 몇번씩 접시물에 코박는 시늉을... 할리는 만무하고
맘으로는 그런 시늉으로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마이 휘어로가 잘 지내는지 어쩐지도 몰라...라면 훼이크고
활동도 없는데 지옥불빠심으로 근근히 졸린거 눈 비비며 버티는 요즘인데.

제가 누누히 말했죠.
마이 휘어로는 갑툭튀 전문이라공. 쿠훗훗 -ㅅ-

아무튼 소시의 출장 전문 예능팀 셩율이
자전거를 타기 행사에서 진행을 했다길래,
그럼 둘이도 자전거를 타는가 싶었더니만,


편안히 차를 타고 뻥튀기 파는 아저씨들을 헤치며 느릿느릿 다녀옵디다.
제대로 퇴근길 러시아워에 걸려서뤼(이 무슨 자전거를 돋보이게 하려는 음모냐능 ㅋㅋㅋ) 하도 안가니 혼자서 '빨리 갑시다|' 라고  아둥바둥 하시는 권모모양. 이날따라 예쁜 드레스를 입은 최모양은 조신여신모드를 유지하시드랑.


그래도, 편안히 느릿하게 굴러가자니 얼마나 차안에서 답답하겠어욤. 이분들이 누구십니까.
자전거도 필요읍따, 미친 질주로 버스로 따돌리시던 그런 분들이 아닙니꺄.


하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는 건 로망이지만, 나더러 차로 40분이나 걸리는 회사까지 자전거를 타라면 출근하지 말란 소리이고 ㅋㅋ 이건 아닌가.

아무튼 KBS행사라고 놓치지 않고 짤막 방송을 해 준 캐백수에 감사함다. ㅎㅎ
아.. 졸면서 쓰러니 참 힘드넹. ㅠㅂㅠ 오자 남발...


posted by M.HEYURI
2008. 4. 30. 23:33 My hero YuRi

베베베베 활동도 끝났겠다.
스킨을 또 요로코롬 바꿔봤습니다...

뭔가 빈티지한 걸 노리고
리모콘을 들고 이리저리 쑤셔봤는데...

 이모냥이야.


마이 휘어로가 좋아하는
파랑이나 핑크가지고
해도 모자를 판에...

어디 마이휘어로를 말하는 블로그 다운 구석을
간신히 메인사진으로 판독해야 하는
허름한 디자인이지만서도....

그래도 초큼은... 매번 포스트마다 담겨있는
율2 찬양의 흔적을 느껴부아~


요즘 마이 휘어로는
뭐하니?

오늘도 미용실에서 엘라스틴 하면서
각종 사이트를 눈팅 모니터링질 중?

텔레비전 프로그램 한두개 고정에
제법 이리저리 광고에 간간히 행사뛰는 건 알겠는데,

못결에도 못 본지가 꽤 되었고...
아.. 그거 담달에 끝난다면서요?

그런 스케쥴 발목이나 잡는 거
언넝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서도
그 드라마에 나오는 마이휘어로와 뚜엉이는
진따루 완소하기 땜시..

TT

끝나는 게 느무 싫은 아이러니함.


"누구는 드라마 하고
누구들은 유닛하고
누구는 DJ하고
누구는 광고찍으면
나머지 흥흥 뿅뿅은 뭐하나여?"
라는 것들이 꼭 있어.

어련히 할 거 없을까봐!!
기획사가 어련히 놀고 먹게 놔둘까봐!?

....그런데 광고는 초큼 배는 아푸...
자기는 장동건 존재님과 찍은 주제에...
모든게 전설이 되버렸나.
뭐, 소시로 찍고 있는거 엄청 많잖아요 ㅎㅎ

여기서까지
내 무덤을 파고 마이 휘어로 아프게 하는
광고네 인기순이네 하는 걸
들먹이지는 않겠어요.

그런데,
다른 멤버들 쉴 적에 아이팟, PSP에 NDSL을 들고 있는데,


혼자서 빌립X5를 들고 있어...
광고주님덜, 기특하지 않나여?! ㅎㅎ

요즘,

유리에 대해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너의 모습은 야위어 가고~♬

직접 마이 휘어로를 본 적은 없지만,
엄청난 체크로 얼굴의 가로세로비율과 옷품까지 픽셀단위로 감지하고 있는
(이렇게 쓰니 내가 다 무서워짐;;;)
쥔장은 요즘 모습에 '어라랏?' 모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다여뜨중?

아님 요즘 뚜영이랑 같이 촬영을 할 일이 거의 없는 것만으로 이렇다면,
모든 원흉은 역시 못결...
차마 뚜엉이 탓이라고 할만한 냉철한 마인드는 못됨니다 ㅋㅋ


에라이.. 또 뻑가서 글을 반정도 날렸음 ㅠㅠ
이번엔 한번 미리 저장 버튼을 누른게 살만 하군요. ㅠㅠ
언제까지 불여우 타령을 하려고...
아.. 정말 네입어는 네입어야.


아무튼.....
좋은 쪽으로 생각해도 되겠죠?
워날 긴 몇년동안 뒷통수만 맞고 살아서
초큼 히스테릭일지도 몰라 ㅠㅠ

그래도 유뤼가 ?통수를 치면
맞아아죠. 그게 율빠의 운명




posted by M.HEYURI
2008. 4. 29. 16:1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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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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