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la'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08.08.17 Big Bang @ iTunes Store Japan (2)
  2. 2008.08.13 누가 누가 검색해서 들어오나 (4)
  3. 2008.08.08 빙문자 카운트 1000명 돌파 (4)
  4. 2008.08.07 더워더워더워 (4)
  5. 2008.07.28 親親
  6. 2008.07.22 Ter Mai Tong Roo krai ruk ter (6)
  7. 2008.07.19 잡담 behind story (부제;자가진단) (4)
  8. 2008.07.13 컴백? (2)
  9. 2008.04.23 Freaks
  10. 2008.03.26 뭔가..
2008. 8. 17. 14:11 Lalala

빅뱅의 앨범은 발매하면 빠른 시일내에 iTunes Store에 등록이 되는군욤.
빅뱅의 노래는 전에 시디샵에서 한 번 돌려 들어 봤는데, 일본에서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생기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생각하던 YG의 힙합보다는 매끄러운 면이 느껴졌기도 했구요.
그런데, 월드음악코너에 자주 가긴 해도, 한국앨범 코너에서는 소시 앨범이 몇장 남았는지 정도만 보고 지나가지, 별 관심이 없는 이 사람에게 빅뱅 앨범이 잘 팔리냐고 물어도 모릅니다.
꼭 이렇게 화제를 올리면 내가 무슨 관계자인양 물어보는 사람이 꼭 있음.
그래도 어느정도 팔리니까 저렇게 신속하게 등록이 되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결론은, 그냥 YG Entertainment Japan처럼 SM Japan도 저렇게 '마비노기(It's Fantastic)'이나 '꼭','사랑을 몰라요'를 저렇게 iTS에서 살 수 있게되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조금 이기적인 생각이 드네요. 좋겠다, 쳇~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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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3. 22:23 Lalala

이번주 마이휘어로는 뉴욕에서 무슨 패션 에디터 체험수련을 하고 있다는 군요.
엠넷이랑 엘르걸이랑 합작으로 3개월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는다는데,
엘르걸 공장 블로그를 체크하면 뭔가 떡밥이 떨어질지도 모르겠군욤.
에디터 언니드롸, 소녀들을 너무 빡세게 굴리지만 말아주세욤..
특히 마이휘어로는 칭찬으로 크니까..
쪼아대는 분은 저랑 마찰을 좀 빚어보셔야겠다능, 쿨럭~

신개념 팬서비스에 앞장서는 유뤼양은 혹시 뉴욕에 가는 것을 대비해서,
미리 트로트 떡밥에다가 토씨에 폭탄더미까지 쏘고 간걸까욤.
덕분에 요즘 자신한테 넘어가는 소원씨들이 한 둘이 아냐


이번 주는 달리 피울 냄새도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는 의미로,
요즘 누가 뭘 검색해서 들어오는지 알아보는


HEY, YURI KEYWORD COUNTDOWN!


을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다 퍽도 감히 칼질을 하고 싶겠다... 유뤼처럼 튼튼한 강화유리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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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하고 상큼한 맛, 써니텐 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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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용도 만능을 자랑하는 아레나 수영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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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먼저 일어나 유뤼에게 맛있는 이탈리안 피자를 만들어 주는 제시카 키친


의 협찬으로 보내드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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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8. 21:37 Lalala
1000hit

재개장한지 얼마 안되서 방문자수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위의 코멘트는 1000번째 오신 분에게만 보였을텐데, 혹시 보신 분 계시나요? ^^;
매일 몇십명이나 기록하는게 잘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만,
보잘것 없는 팬심만 폴폴 풍기는 블로그에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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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7. 04:41 Lal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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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ternity Girls 블리님

열대야는 계속되고 잠 못 이루는 새벽...
음악이나 듣지요.

Ajapai - BEACH STAR HIGH (yopang's short 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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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8. 16:17 Lalala
솔직히...
이제껏 싸이고  네입어고 친구 추가네 이웃 추가네..
많이 번거로웠더랬스빈다...


쥔장은 오늘
스무살짜리랑 토씨 칭구 맺었스빈다.
그냥 토씨가 아닙니다.

율토씨


-_-;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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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22. 01:04 Lalala

VOGUE 밤의 우엉이 5단짜리 우산 협찬사진
이번에도 블랙화이트 간지 유리졈 후훗~
그나저나, 의상을 보니 문희준의 음악반란을 촬영때가 아닌감요? 
그럼 시간은 좀 많이 전이라는 이야기인뎅..

실은 포지티브 발상으로 잘 어울리니까 그런 거고
개성이라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지난번 박물관 때도 그렇고 무대의상이 아니면
좌라락 9명을 세워두니 다들 파스텔로 화사한 의상인데 유뤼만 블랙화이트로 입혀놔서
묘하게 멤버들과 위화감이 있었으염 -_-;
코디님들아 신경 써 줘서 그러는 거졈?
제 입에서 지가 입는 사복센스가 더 낫다는 소리는 안나오게 해주세염.
예전에는 골반도 살려주는 의상이건만 요즘엔 그것도 없어졌으. 흥~
이번의 메이플도 본인이 잘 나온건 별개로 의상 때문에 조금 꽁기꽁기했으..
어머낭.은근히 쌓인 게 많았쿠낭,
아뉘, 무서운 쿰을 쿠었구낭~ 쿠쿠쿠

어쨋든, 촘 많이 지름신이 카몬하고 있는 우산이군염.
유뤼가 들지 않았어도 겟츄하고 싶었을만 하다능.
아, 분신술 부려서 이대에 잠깐 출몰해서 겟하고 싶으면 뭐행 으헝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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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9. 19:39 Lalala

위에 링크한 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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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3. 19:40 Lalala
...
블로그 의욕을 완전히 상실했는데 ㅋㅋ
이러는 나는 참 어쩔 수 없는득.
무리하게 문을 닫아둘 이유가 없다는 납득이 먼저이긴 하지만.

요즘 환경이 한가하게 블로그를 할 형편돈 안되고,
소소한 팬질이라도 가치 있다고 뉘가 부여해줄 지 모르겠지만,
뭐 이미 달력부쳐주시는 걸로 집에는 일코는 깨진지 오래고..
아무튼 30대 이모 율빠!, 뜨문 뜨문 요팽답게 갑네다. (뭘?)

+ 접시물에 코박으면서 날려서, 2달정도 미친듯이 써댔던 포스트는 안드로메다로 날아간득.

+

아무리 리바이벌을 해대도 참 멋졌던 뮤뱅의 랩율이었다능.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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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4. 23. 23:16 Lalala
오늘도 거진 다 쓰다가
브라우저가 freeze-> 글 날라가는 크리

기억을 더듬어서 다시 써봅니다...


어제의 움짤에 이은 휘어로랑 상관이 없는 야그.


CHECK BABY, CHECK BABY, ONE,TWO,THREE~

이거능,

BENNIE K의 'puppy love feat. Gipper(NORA)'
에서 나오는 구절이지요.

'BENNIE K가 누구냥'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분들임다.

왼쪽이 노래를 하는 YUKI, 오른쪽이 랩을 하는 CICO 인데,
이건 뭐 블랙 호러 분위기 ㅋㅋㅋ


알고보면

즐겁고
경쾌하면서도
질주를 하다가도
때론 마구 울리는
가슴이 따뜻한 노래를 부르는 분들임다.

실은, 제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인 'bkfrk'는..

BK FReaKs
||
BENNIE K FReaks

BK를 응원하는 사람들을 보통 이렇게 부르구요.
BK김병헌이 아니라능.

결성한지 어언 9년이 되었는데,

이 그룹 같은 경우에는
'가수 나 음악을 좋아해요' 라기 보다는.

생각하는 가치관이나 컨셉, 트랙, 가사
등등이 상당히 맞춤옷처럼 저랑 맞는 부분이 있어서
동의하는 기분으로 듣습니다.

그리고,

오늘 바로..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베스트앨범이 나왔습니다.

이름하야...


BEST OF THE BESTEST

라능!

개인적으로 베스트3 안에 들어가는
'sky'라는 곡이 들어가지 않는 건 이상이지만,
6번 트랙에 있는데 왜 못 본거지? -ㅂ-;
야심작이긴 한 모양임다.
오리콘차트를 보니
첫날은 데일리 2등에 올라와 있더군요...
훗훗훗


그외 일본에는 Monkey Majik 정도인가...


어얼... 일음을 듣는구나..
하시는 분.


실은 Asian Pop중에 일음이 젤 약합니다.
실은 저...왕년부터 뼈속까지 깊이

동남아시아 음악빠라능!


2년넘게 국내방송은 다 무시하고
CHANNEL [V] CHINA,TV3~9랑 봉황티비만 봐대다가
눈앞에서 텔레비전이 폭파를 해댔다지요, 아마?
이젠 이런 이야기도 막 몸을 사리질 않는군요..

궁금한 사람은 없겠지만
이상 쥔장이 무슨 음악이 좋아하는지 설명을 조금...


아, 언제나 마이너 인생..


지금은 메이저 중에 메이저,

지금은 소녀시대!

라더라도,

마이휘어로 팬질을 하는 내 존재는 여전히
남동생/오빠/삼촌팬도 아닌

마이너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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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3. 26. 00:42 Lalala


이젠 마냥 따라서 즐거울 줄 알았는데,
역시 만만치 않은 벽에 번변히 가로막히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처음부터 즐거운 건 내겐 가당치 않은 일이었는지도 모르고,
그렇게 생각하면 존재가 보잘 것 없어서 슬프다.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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