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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9.08 전설을 만들어 가는 소녀들 7
  2. 2008.08.19 귀여워 귀여워 4
  3. 2008.08.05 우리의 노래
  4. 2008.07.24 요즘의 멤버들 짤막 감상 2
  5. 2008.07.19 메이플 스토리?
  6. 2008.03.18 베베베베~ 스킨 바꿨3
  7. 2008.03.13 ...
  8. 2008.03.11 재포장사업
  9. 2008.02.29 토닥토닥
  10. 2008.02.22 대체..
2008. 9. 8. 23:56 Hey, Girls

여기에 욕심을 좀 더 내 보자면,
립싱크라서 더욱 더 퍼포먼스에 의존해야 할 T.O.P.를 고른 이유를 예상한 나로서는
군무 호흡을 맞추느라고 조금만 더 자신들에 맞게 부드럽고 우아한 동작으로 튜닝할...시간이 없었겠네요.
10년간 강하게 커온 신화팬 언니들에게 여고 댄스동아리에서 두 레벨은 넘는 걸 보여주고 싶었던,
이건 어디까지나 살짝 의식한 배알 꼴리는 욕심이랄까요 ^^;

반대로 신화 6명이서 키씽유를 부른다고 생각하면 답이 나오고... (퍼억!!)
아, 원더보이즈 무대를 봐도 그렇고 생각하면 정말 즐거운데, 역시 상대편은 아닌거죠.
정말 멋있어서 녹화해 두고 한동안 열심히 돌려본 예전의 신화 T.O.P 녹화테이프를 즐겁게 다시 꺼내보는 나 같은 사람은. 팬이 아니더라도 한 둘이 아닐거예요.

그냥 소시는 가릴 것 없이 해볼만한 거는 다 해보면서 부딪히면서, 설령 칭찬보다 욕을 더 많이 먹더라도, 이런 특별무대를 가끔 종종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울리는 것만 골라서 하는 것도 안좋아욤. 솔직히 이렇게 시도라도 하고, 이 정도로 해내는 여자그룹이 어디 있니?
저는 중간 중간에 S.E.S.버전의 느낌도 융합해 있는 모습이 꽤 재미가 있었네요.

그리고. 랩퍼가 없는 소시에 울트라 터보엔진을 실어준, 리더 에릭씨는 증말 대인배. 찬양 좀 하겠소.


posted by M.HEYURI
2008. 8. 19. 05:01 Hey, Girls

08' SM Global Audition 소개영상(소녀시대)을 봤습니다.

와~ 오리마쓰

ㅋㅋㅋ

이봐요, 해맑게 오리긴 뭘 오리나요.

손 한번 들어도
귀여움의 오로라가 미친듯이 풍기는 리더씨 하며
늘 센스있게 마이 휘어로의 뻘멘트를 받아쳐주는 수영하며

하여간 저 셋이 뭉치면
입가의 주름이 미친듯이 반응하는 듯.

그나저나 요즘 새벽이를 못본지 2주..
눈에 가시가 돋는 듯..푸욱~ ㅠ

그런데, 뭐하고 지내나 궁금했더니
가족들이랑 노래방에서 춤 땡기고 있었으

새벽에 잠 못 이루다 보니 날이 밝아서. 가장 우울해 지는 시간 새벽 5시
이런 식의 무마는 싫어.

posted by M.HEYURI
2008. 8. 5. 00:51 Hey, Girls

2007년8월5일,
소녀시대라는 9명의 여자아이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정식 데뷔를 한다고 설레고 있을 때,
누구는 낮에 미친듯이 덥고 햇빛이 내리쬐는 록페스티벌 어느 벤치에서 열사병과 싸우다가
스케쥴 크리임에도 끝까지 미련을 못버리고 열차를 잡아타서 밤에는 최악의 뮤지컬을 보고,
이제는 어찌 되었든 상관없게 되었지만.

한바퀴를 돌아와서 많이 변했습니다.
소녀들도, 그 만큼 내 자신도.

하지만 말이죠,
변하지 않는 것도 있기 마련이잖아요?

1주년이라고 그렇게 별 다른 건 없고...

당신들을 알게 되어서 나의 행복이 이렇게 듣기 좋아졌어요

고마워, 앞으로도 함께 가자...
posted by M.HEYURI
2008. 7. 24. 14:27 Hey, Girls
제시카 (애칭명 '식하') : 요즘 45도 각도 포즈가 자주 보이는데, 더욱 더 인형같이 보일 때가 있어서;; (뭐냐능?)

수영 (애칭명 '뚜엉') : 이 분 요즘 무슨 일이 있나요? 여신모드가 엄청나서 뚜엉이라 하기도 좀 그렇다, 얘~(갸우뚱)

서현 (애칭명 '망내'): 묶어두었던 망내의 포텐셜 옆구리가 살짝 터진득. 연이어 터지는 떡밥 속의 망내는 '어머나!'


써니 (애칭명 '햇살양') : 뭐야.. 요즘 햇살양의 '아하하' 웃음소리를 그대로 따라서 웃는 나는;;


효연 (애칭명 '효') : 텔미 이후로 랩효의 갈증이 크헉~


티파니 (애칭명 '퐈니') : 요사이 퐈니를 순간 못 알아보고 으잉? 하는 경우가 생김... 왜?!


윤아 (애칭명 '융/사스미') : 영상이랑 정말 안친한 사람에게 드라마를 50회넘게 따라서 보게 만든 융은 짱인득.



posted by M.HEYURI
2008. 7. 19. 21:15 Hey, Girls

이게 어린이용 게임 수준이라는데...




그럼 할만하겠네

진짜 게임은 젬병인 쥔장이라능.
소녀들은 이런 것도 소화가 되는고나. 우왕~

아, 마이 휘어로가 든 게
마술봉이라믄서염.
처음엔 폼나게 망내가 든 창이나 들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사진을 보니,마법사 권유리도 꽤 괜찮은득
posted by M.HEYURI
2008. 3. 18. 22:50 My hero YuRi
때는 바야흐로 3월 중순을 슬라이딩 하고 있는데,
여기는 여전히 눈이 펑펑 내리고 있으니,

오늘에서야 초큼 압박을 받아서,
아이템팩토리를 뒤지니,
알맞게 베베베베 스킨이 있더군요.



아무리 봐도 사진빨이 쥑임.
특히, 효연이.. 잠시 찬양 좀 해야 쓰겠어요. 찬양!
문제는 실물발이 즉사수준이라는 목격담들이 자자하니...
이걸로 리팩이 그렇게 잘팔린다니.


역시 포장은 우선 잘 하고 볼일이라능.

포즈는 요상하게 식하가 무슨 만화에 나오는 여자주인공이 잘하는 포즈 있잖아요.
그걸 재현해서 제일 맘에 드는군효.

어쨌던 리팩도 주문은 이미 했는데...

아직 온다는 소식은 오질 않고...


아,


이거 두가지 사양이라던데,

둘로 나눠서


싴팊융현썬5명 사진이 앞에있는 버전과
효율탱셩4명 사진이 앞에 있는 버전.

당근 나야


요 버전 원츄이지만...

주문할 때 그런거 물어보지도 않았다능!!

아, 긴잔되열.

쩝, 그게 그거지..

한두달 사이에 소시관련 시디가 12장...
참 바쁘게 달리는 고나.


그나저나,

베베베베 방송라이브 세컨드 버전은 아직인감?
직캠 버전을 보니 이제는 좀 익숙해진 것도 같은데.

어느새
노래시작에서 태연파트는
그럭저럭 보면서 같이
몸을 움직이는 자신을 발견...

냄새먹는 하마를 구매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능.

posted by M.HEYURI

...

2008. 3. 13. 23:29 My hero YuRi
멋쥔 멤버들(스포츠조선 기사)



posted by M.HEYURI
2008. 3. 11. 13:26 My hero YuRi

올 게 왔습네다.

소녀시대첫번째 노래모음집 재포장사업

베이붸 베이붸

소녀들, 그동안 불만이 많이 쌓였나봐;;

혼자 앉아 있는 긴파니가 부활 했군욤.

시카,써니는승리했고.

그리고,

나의 율코리타병을 잠재울 수 있는 건

오직 캐서린 제타유리밖에 없다고 했거늘..


엄지손가락을 주머니에 찔러넣기 버릇이 그대로 나왔어 ㅋㅋㅋ

이렇게 박아놨으니 뭐 사란 소리지.

아랫쪽은 내 완소리스트 0~3위까지 쪼로록이군염.


초큼사양만 더 빠방해도 이렇게 속이 쓰리질 않을거야.

메들리를 두가지나 넣는 이유를 알고 싶네.

리믹스나 더 챙겨주지...

다만세 리믹스는 어데다 팔아먹었어!

무엇보다...

또 주문을 해야돼

posted by M.HEYURI
2008. 2. 29. 20:53 Memorial


봄이 오는지
의상이 초록색으로 바뀌었넹.
키싱유 의상 중에서는 저게 제일 맘에 듭니다.
특히 유리, 후후

이러면,
파니,시카양 팬분들께
돌 한무더기로 얻어맞을 것 같은 예감이...


아직 지금은 겨울인데...





저 울음의 의미를 짐작하는 나로서는

그저 Let's Go 소시

그리고, 서로 의지하며 극복하길
신의 가호를 빕니다.

뮤뱅 2008년도 2월 통합차트 1위 축하.



posted by M.HEYURI
2008. 2. 22. 22:18 Hey, Girls
'테이의 인기가요' 보라를 보는데,
나윤권이랑 전화통화를 하니까 소녀들이 좋아서 죽어나네..

저 방송으로
네이버 검색어순위에
대파란을 몰고온

대체...

나윤권이 뉘시오?


뉘신데.....



가장 좋아하는 곡이 베이비 베이비라니...


어쩜 나랑 취향이 같은 것이야!


방송에서 대놓고
서로 덕후임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라니


아하하하!

조사 착수.

아, 조사대상에 한명 추가...

민경훈
(크르릉)

내 눈과 귀가
가요계를 많이도 떠나있었다는 걸
이런데서 깨닫지.




posted by M.HE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