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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20. 22:36 My hero YuRi
제목 꼬라지 하고는

오늘이 소녀시대가 데뷔한지 200일이 되는 날이랩니다.


그래서?


.......


가 아니라,
원래는 축하해야 하는 타이밍인거죠?
율위 안지 100일도 채 안된 내가 뭘 어쩌라고.
아, 앞으로도 잘해보셈.


......


요즘 젊은이들은 100일 단위로 챙겨주는갑죠?
부지런하네.

......





내가 게으른 거겠지.


제일 안타까운건,
마이 휘어로를 생일이 이틀 지나서 알게 된거야.
좀 찾아봤더니 콘설에서 생일 축하해줬다고
감동해서 질질 짜는 사진이나 돌아다니고

전에 알아봤자 어찌할 바도 없겠지만..



제가 과거에 평등애정을 펼치던 시절에,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멤버외엔 그룹이고 다른멤버도 다 버로우 시키는
그런 개념없는 것들이 참 번거로웠더랬져.


그길을 내가 따라갈....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래도 명색이 마이 휘어로가 몸담고 있는 그룹인데.
그룹활동한다고 많은 걸 양보 하는 아이인데.
양심은 있으니



posted by M.HEYURI
2008. 2. 19. 22:26 My hero YuRi
얼마전 네입어가 무슨 일이 있는지
로그인을 할 때 패스워드를 바꾸라고 하더군요.

아... 네이버 블로거는 다 당해봐서 알겠꾼아.
내 내름대로 견고한 패스워드를
오랜시간 걸려서
끙끙 머리를 싸매며 고안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사용하려고
설정한지....

이틀만에 바꾸래.



더군다나 안 바꾸면 로그인을 못하게 협박하는군요, 나하참~
그럼에도 패스워드의 필수옵션 특수문자는 버로우 시키네 나하참~2

그런데, 지금 로그인을 하는데 바꿨다는 사실을 까먹고
옛날 패스워드를 막 쳐대다 머리에 스팀을 받았지...


그러고선 한 다섯번 쳐대고 지난번에 협박당해서 바꾼 걸 알아챈거졈.


오늘도 띨한 쥔장 소심하게 스타트.



소시당에서 mgoon이 요상한 이벤트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본좌대결 ]




심심해서 또 둘이 쌈 붙이니?

쉬고있는 원걸들을 들쑤시는 것 같아서
괜히 미안한 기분이야.

이래가지고 이리저리 불타고 손가락이 부러터지는 건
본인들이 아니라 받드는 덕후들이 아니겠어염.

보아하니 부문별로 한명씩 붙여놓고 동영상 돌리면서 누가 낫냐하고
클릭수 놀이질을 시키나 봅니다.

원걸이랑 소시랑 짝수가 맞지 않으니,
소시는 대표로 5명이 나섭니다.
뭐 엄밀히 말하자면 엠군이 맘대로 5명을 뽑아댄거지.

아, 율2도 참가를 하는군요...
그럼 무슨 부분일까요?




......





개그부문



그럼 상대편 대표는...

당연히 예은양.


그러고선 마이 휘어로 출전사진은


참 설명과 위화감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아니, 개그본능이 탁월한 탱구는 어딜가고...
하고 봤더니, 탱구는 이미 리더랍시고 선예양이랑 맞붙고 있군요.
직책에다 재능이 많은 탱구는 이래저래 바뻐.


그럼, 할수없이 마이휘어로 깝율이 그 뒤를 이을 수 밖에요.
소학가 가지고 적절히 대충 발로 만든 듯한 참전영상 다이제스트,


나름대로 시작은 흑진주 유리로 깔아주는 군요.
누구 개그부문으로 올려놓고 장난하니, 헐.
나름 반전효과를 꾀하느라 그러는 것 같지만


약합니다.
악해 약해...
저건 깝율의 마이너리그 3군 정도의 장면만 모아둔거야.. 쿨럭.

조회수는 박여사가 압도적으로 많군요.
그런데 추천수는 깝율이 더 많군요...

이런 걸 효용성의 효과....가 아니라,


안봐도 웃긴 깝율이라는 결론입니꺄?

......

소덕들 수고하시네욤.

아무리 마이휘어로의 충성스런 빠지만,
박여사의 개그에 숨넘어간 적이 몇번 있기에...
예은양에게 한표.

..... 설마, 아무리 그래도 율빠인 주제에.

그럼 투표를...

그런데, 클릭질은 로그인하는 사람만 되는군염.
결론은 엠군에 가입하셈이라는 속셈이군염.


안해.


이겨도 허참, 져도 나참인 대결.
나는 그냥 마이휘어로 찬양이나 하겠어요.

참전영상이나 다시 보고 항가항가하러 이만.

같이 보러 가려면.

일루 따라우와~

posted by M.HEYURI
2008. 2. 18. 14:21 My hero YuRi
오늘은 PC로 접속해 봤더니..

캐쇼크..

메인사진의 캐서린 제타 유리..사진이 왜 저 모냥인가요? orz

클릭해봤더니만 제대로 나와.

난네입어가 안내한 대로 155로 사이즈를 맞춰서 올린 것 뿐인데..

161픽셀이었니? 이런...

캐서린제타유리 지못미.

집에 가는 대로 수정하겠음.

오늘은IE 협찬으로 보내드리는 포스트.

시작한지 3일만에 왠일로 엮인글이 있길래 보니 그새스팸께서 협찬을 하시겠다고 덤벼드셨군요.

호의는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

하지만, 스팸 외에는 환영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제 기승사에서, 팔씨름과 수박 밀치기에 이어,

마이 휘어로가 날았다져?

몇주전에 절이 많은 곳으로 정신수양 여행을 다녀왔을 적의 일입니다.

종종 정수기 필터를 교환해 주듯이 인간 리프레쉬를 위해 다녀오는 경우가 있졉.

새 정신으로 제대로 시작하자고..

대나무숲을 앞둔 정자에서 정좌를 하고 정신수양을 하면서 생각한 건..

마이휘어로가 고운 궁중한복을 입고 사극 드라마든 뭐든하는 거야.

조신율이 만개하면 전국의 시청자를 휘어잡고 이 율빠 심장을 조여대겠쥐. ㅋㅋ

왜 그런 곳까지 가서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라는 회의심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율빠의 길을 결심하고 돌아온 역사적인 여행이기도 했던 겁니다, 쿨럭


그러던 것이 고운 한복을 입고 현실이 되어 나타나서,

나 캐 흥분했지.

오늘은 그 개기월식보다 보기 힘든 조신율을 보겠구나. 유리카~

물론 조신율과 깝율이 적절히 나온 방송이었지요.

그런데,


<캡쳐물 단속 떴댑니다. 움짤 제작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삭제 >


양손에 가죽장갑 끼고 야심차게 옷자락 휘날리며, 풍선을 얼굴에 붙여가며

렛츠 플라이 율2

왠만한 운동신경 있는 남자도 힘든 포즈라고, 우월한 깝율이라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고 계십니다....

에라~무아지경으로 즐겨!

곤드레~만드레~ 나는 지쳐버렸어~ (BGM- 박현빈 "곤드레 만드레")

그나저나 기승사에 나온 그 노래 은근히 중독적이네,


네, 저렇게 투신활동을 해서 많은분들이 좋아해 주신다면야, 유리도 좋아할거고 저도 좋아요. 휴우~

이쯤되니, 위시리스트 항목이 바뀝니다.

마이휘어로, 번지점프 한번 해보지 않으련?

기왕이면 해외로케로 뉴질랜드에 가서,

그 유명한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케지에 가서,

본격적으로 저 폼으로 내리 꽂아보는 거야. -ㅂ-)b

.....

나도 이미소녀이미지 기대따윈 버렸나.

아닙니다. 지금 마이 휘어로는 신세대 소녀의 이미지를 개척하는 중입니다! (쿨럭)

잘 보면 의외로 유리는 겁이 많습니다.

우선 저질러 보고 그 뒤에 몰려드는 민망함과 겁의 후폭풍에 휘청하는 타입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뻔뻔해 질려면 끝까지 뻔뻔해지던지, 아님 말던지 하지...'

라는 생각이 들 ??도 있습니다만,

저게 내츄럴하단 증거가 되겠졈.

그나저나, 소시지엔 가입을 해놨는데,

비번을 몰라서 로그인을 못해봤다는 비하인드가 있슴다.

아, 진짜 띨한 건 어쩔 수가 없어. OTL

비번을 등록할 적에 적은 메일로 보내준다고 해서 몇번이나 시도했는데,

메일주소 맞는 건 확실한데, 감감무소식입니다.

혹시 이걸 보신 소시지.넷 회원분 및 운영자가 계시면,

불쌍한 띨띨율빠 하나 구제해 주시면 감사.

그럼 오늘 포스트는 이만... 하기 전에,

유리 낭자.

뭐든 열심히 하는 본능은좋은데,

얼굴을 풍선깔린 매트에 내리 꽂는 것만은 자제효.

순간 심장 멎는 줄 알았소.

최소한 부모님이 내려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는 유리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지 않겠소.

끝.

posted by M.HE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