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8.08.23 도메인 사버렸다. (12)
  2. 2008.08.22 화장품 협찬기사짤 하나 (3)
  3. 2008.08.20 바탕화면 바꿨습니다. (4)
  4. 2008.08.19 귀여워 귀여워 (4)
  5. 2008.08.18 예고 (12)
  6. 2008.08.17 Big Bang @ iTunes Store Japan (2)
  7. 2008.08.13 누가 누가 검색해서 들어오나 (4)
  8. 2008.08.09 SBS 드라마 스페셜 워킹맘 Ending Title '꼭' 에 관해서 (12)
  9. 2008.08.09  ̄_ ̄)9 (10)
  10. 2008.08.08 빙문자 카운트 1000명 돌파 (4)
2008. 8. 23. 00:11 Lalala

결국
헤이,유뤼
전용 도메인을 질러버렸습니다.

헤이유뤼쩜컴

자꾸 바꿔서 죄송하지만,
이거라면 좀 오는 길이 쉽지 않을까 싶어서.
진작 이렇게 할껄...


m(_ _;)m


아,
그리고 티스토리는
모바일로도 접속이 가능한 모양입니다.

자신의 티스토리주소 + '/m'
이면 모바일 주소가 된다는 군요.

이곳이라면,

http://heyuri.com/m

이 되겠죠.

뭐 패킷값을 생각하시면
별로 접속할 일은 없겠네요 ^^;

메일 주소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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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22. 09:45 My hero YuRi
종종 소시멤버들 의상이나 화장품 협찬짤이 나돌아다니는 건 봤는데,

"내겐 너무나 완벽한 그 소녀!"

가 이런 것도 하고 있었군염.
밤마다 끌라뮤 흥흥로션을 바르고 잔댑니다.
마이휘어로는 팬 뿐만이 아니라 협찬제품도 잘 써주는 게 기특할듯 훗훗
꼭 유리 사진이 아니더라도
글을 보면 약점을 콕콕 쑤시며 입질을 하는 것이
당연한 소리를 하지만 실상 효험은 직접 써 봐야지 아는 일이고.

나머지 이야기랑 사진짤은 이곳에서 (가입해야 볼 수 있을 듯)


하긴 저거 쓴다고 기름 가득한 피부가 수분 가득한 피부로 되는 건 아니겠지만 ㅎㅎㅎ
이미 나는 링클크림을 써야햐는 나이이고 ㅠ


그나저나,

청순한 유리가 함께했습니다.
청순한 유리가 함께했습니다.
청순한 유리가 함께했습니다.
청순한 유리가 함께했습니다.
청순한 유리가 함께했습니다.


... 거기, 웃지마셈!! (+ ̄ㅂ)0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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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20. 21:34 Lalala

유리 바탕화면

좋쿠나~~~~~~~~~~~~~~~


출처는 병속의지니님 블로그입니다효, 쿠훗훗.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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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9. 05:01 Hey, Girls

08' SM Global Audition 소개영상(소녀시대)을 봤습니다.

와~ 오리마쓰

ㅋㅋㅋ

이봐요, 해맑게 오리긴 뭘 오리나요.

손 한번 들어도
귀여움의 오로라가 미친듯이 풍기는 리더씨 하며
늘 센스있게 마이 휘어로의 뻘멘트를 받아쳐주는 수영하며

하여간 저 셋이 뭉치면
입가의 주름이 미친듯이 반응하는 듯.

그나저나 요즘 새벽이를 못본지 2주..
눈에 가시가 돋는 듯..푸욱~ ㅠ

그런데, 뭐하고 지내나 궁금했더니
가족들이랑 노래방에서 춤 땡기고 있었으

새벽에 잠 못 이루다 보니 날이 밝아서. 가장 우울해 지는 시간 새벽 5시
이런 식의 무마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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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8. 23:47 My hero YuRi
2008년 8월 30일

소녀시대의 비보컬라인이라고 불리는
소녀시대의 유리와 수영의 약점이 노래라는 편견
둘의 미래는 어디까지나 연기나 방송이라는 단정

또 한번 본인들이 뒤집습니다.


제가 전에 보컬라인에서 빠진 사람의 노래를 조각조각 모은게
단순히 아쉬운 팬심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죠.
제가 유리양에게 제일 부족하다는 건 보컬이 아니라 기회나 자신감이라고
누누히 이 곳에서 지적해왔는데,
그걸 되찾은 결과를 그 날 맛보기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중간에 음정이 플랫되었지만ㅋㅋ)


8월30일 캐백수 스타골든벨에서 두고보자규!


.....


그런 의미에서....

누가 스골 기차 좀 태워줘요~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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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7. 14:11 Lalala

빅뱅의 앨범은 발매하면 빠른 시일내에 iTunes Store에 등록이 되는군욤.
빅뱅의 노래는 전에 시디샵에서 한 번 돌려 들어 봤는데, 일본에서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 생기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생각하던 YG의 힙합보다는 매끄러운 면이 느껴졌기도 했구요.
그런데, 월드음악코너에 자주 가긴 해도, 한국앨범 코너에서는 소시 앨범이 몇장 남았는지 정도만 보고 지나가지, 별 관심이 없는 이 사람에게 빅뱅 앨범이 잘 팔리냐고 물어도 모릅니다.
꼭 이렇게 화제를 올리면 내가 무슨 관계자인양 물어보는 사람이 꼭 있음.
그래도 어느정도 팔리니까 저렇게 신속하게 등록이 되겠다는 생각은 드네요.

결론은, 그냥 YG Entertainment Japan처럼 SM Japan도 저렇게 '마비노기(It's Fantastic)'이나 '꼭','사랑을 몰라요'를 저렇게 iTS에서 살 수 있게되는 날이 오면 좋겠다는 조금 이기적인 생각이 드네요. 좋겠다, 쳇~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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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13. 22:23 Lalala

이번주 마이휘어로는 뉴욕에서 무슨 패션 에디터 체험수련을 하고 있다는 군요.
엠넷이랑 엘르걸이랑 합작으로 3개월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찍는다는데,
엘르걸 공장 블로그를 체크하면 뭔가 떡밥이 떨어질지도 모르겠군욤.
에디터 언니드롸, 소녀들을 너무 빡세게 굴리지만 말아주세욤..
특히 마이휘어로는 칭찬으로 크니까..
쪼아대는 분은 저랑 마찰을 좀 빚어보셔야겠다능, 쿨럭~

신개념 팬서비스에 앞장서는 유뤼양은 혹시 뉴욕에 가는 것을 대비해서,
미리 트로트 떡밥에다가 토씨에 폭탄더미까지 쏘고 간걸까욤.
덕분에 요즘 자신한테 넘어가는 소원씨들이 한 둘이 아냐


이번 주는 달리 피울 냄새도 없는 것 같아서 정리하는 의미로,
요즘 누가 뭘 검색해서 들어오는지 알아보는


HEY, YURI KEYWORD COUNTDOWN!


을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다 퍽도 감히 칼질을 하고 싶겠다... 유뤼처럼 튼튼한 강화유리도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사하고 상큼한 맛, 써니텐 훈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용도 만능을 자랑하는 아레나 수영가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6분 먼저 일어나 유뤼에게 맛있는 이탈리안 피자를 만들어 주는 제시카 키친


의 협찬으로 보내드릴리가 없습니다.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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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9. 23:16 My hero YuRi


  • 노래 : 소녀시대 (유리, 수영)

  • 나레이션으로 소녀시대 써니가 참가. ('아이럽유~', '아잉~' 뽀인뜨임다, 놓치지 맙시다.)
  • 써니는 삽입곡, '사랑을 몰라요'(원곡은 등려군이 부른 "忘記他/망기타")와 팝송을 솔로로 불렀는데, '사랑을 몰라요'는 OST에 수록될 예정.
  • 분위기는 스페인 탱고풍 음악을 바탕으로 한 세미 트로트 분위기
  • 오케스트라랑 협연은 도대체 어디에? 신디소리밖에 안들리는 내 귀는 막귀?
  • OST는 8월 14일에 발매예정(CD는 25일 발매?)  >> maniadb 앨범 소개 페이지
  • 작곡 : 고승진 / MBC '히트'의 삽입곡 '통증'의 작곡자라고 함
  • 음악담당 : 뮤직스펀지(음악감독:최성권)  / "피아노" "미안하다 사랑한다" "봄날" "올인" "HIT" "프라하의연인" 등등의 OST를 담당.
  • 온라인 음원은 8월9일부터 발매중
  •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뮤지션들과 가수들의 노래로 15곡 정도 수록

요즘 워킹맘 OST로 겁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막상 와보니 ㅋㅋ대는 것 밖에 없어서 죄송;;
나름대로 보도자료들이 똑같이 떠들어대는 것들을 정리만 해뒀어욤.

♬ 온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한 곳
(물론 유료이니까 들어봐서 좋음 사주세요. 해외크리는 CD를 기다릴뿐 ㅠ)

BGM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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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9. 19:54 Memorial

  종종 이마를 짚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맨날 한탄을 한다는 의미만은 아니고, 물론 그러면서 낄낄거리는 일이 더 많지만,
지금 트로트를 들으면서도 그러고 있네요.


  2007년10월6일, 박준형의 FM인기가요에서 말하던 식하양의

정말 재미있는 소녀예요.

  백만스무가지(?)의 매력의 모래알 하나일 뿐인 명제이더라도,
그 한마디가 처음 알았을 적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유리양에 대한 명제이네요.

  아주 예전에, 윤상씨가 이승환씨의 앨범에 대한 감상을 표현한 적이 있었는데,

요즘 제일 재미있게 듣고 있는 앨범입니다.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한 저로선 전혀 재미로 가볍게 들을만한 앨범도 아니거니와, 선배의 앨범에 대한 평이 그렇게 무시한 듯 해도 되는 걸까하고 갸우뚱 거렸는데, 나중에 그 "재미"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되어서야 '아하~'라고 깨달았다는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좋아하는 책들, 좋아하는 음악들, 좋아하는 노래들, 좋아하는 음식들 등등.. 공통적으로 그런 것들을 관통하는 코드가 있어서, 전혀 관계가 없는 듯이 보여도 유리양에 관한 것도 그런 코드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깨달은 건 최근의 일이에요.

   위에서 윤상씨가 말한 그 재미가 어느 한쪽으로 단정지을 수 없이 꽉차있는 아이이고, 한 눈에 확 뜨이는 일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한번 주시하기 시작하면 정말 끝없이 파내려가도 모자를 매력과 재미가 있는 아이인데,
나 혼자 보고 "좋아좋아"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그걸 조금이나마 퍼올려서 보기 좋은 곳에 올리는 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런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 같은데,  뭔가 갈길을 잃고 어긋난 것도 사실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장난처럼 말하는 지옥심 불빠랑은 거리가 멀고,
제가 그어 놓는 선으로 그렇게 가기는 힘들기도 하구요.

아직도 어떤 팬이 되어야 할지 갈팡질팡하고 있기는 하더라도,
그냥 제가 쓸데없이 주절거리는 말과,
괜히 무게잡고 쓰는 글과,
사진들이 유리의 매력에는 발끝에도 못따라가는 재미도 없을지라도,
그런 재미가 있는 블로그야 여기저기 많이 있을지라도,
유리라는 친구에 대해서 더욱 더 호감이 갈 수 있고,
관심이 더 가고, 매력이 더 잘 보이는 데 그 발끝만큼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순수한팬 운운하기 보다는 차라리 그냥 솔직한 온라인 씹덕이 될래 그래 도망 가라 가~
그렇다고 "사랑한다 아낀다 쪽쪽쪽" 하는 찬양도 안하는 불친절한 인간이지만,
솔직히 아무리 마이휘어로라도 "니가 뭔데 내가 그런 말을"이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고,
아니, 그런 말을 하고 싶은 맘이 안 생기는 걸 어쩌라고 -ㅂ-;

하지만, 늘 인간관계가 그런 것도 있고, 뭐든지 받으면 갚아야 겠다는 강박관념이 앞서서,
그런 것에서 자유롭자고 기분이 내키는 대로 쓰는 척 하고 있지만,
늘 유리양이 자신의 팬뿐만 아니라 다른 팬들에게도 해피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니는 요즘에,
이 곳의 방문자 수를 보면서 조금은 따라가며 친절한 블로그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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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8. 8. 21:37 Lalala
1000hit

재개장한지 얼마 안되서 방문자수가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위의 코멘트는 1000번째 오신 분에게만 보였을텐데, 혹시 보신 분 계시나요? ^^;
매일 몇십명이나 기록하는게 잘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만,
보잘것 없는 팬심만 폴폴 풍기는 블로그에 찾아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M.HE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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