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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21. 16:19 Lalala

조금 우울합니다.

메인사진이 계속 실패중이라서...는 핑게고,

분명히 내 컴에서 작업할때엔

뽀샤시하고 느낌 있는 iPle의 율2 사진으로 만든 gif를 올렸는데,



PC로 보니 저모냥이야.

마이휘어로 얼굴에 왠 고등선?

정말 율까로 알려지겠어.

으헝헝 웃음으로도 무마가 안되니,

이번에도 지못미.

그보다도 우연히 찾아와서 기분이 언짢을 율빠블로거가 계시다면 ㅈㅅ

이 텐션을 이어가며 유리를 끌어들인 우울한 야그.



posted by M.HEYURI
2008. 2. 20. 22:36 My hero YuRi
제목 꼬라지 하고는

오늘이 소녀시대가 데뷔한지 200일이 되는 날이랩니다.


그래서?


.......


가 아니라,
원래는 축하해야 하는 타이밍인거죠?
율위 안지 100일도 채 안된 내가 뭘 어쩌라고.
아, 앞으로도 잘해보셈.


......


요즘 젊은이들은 100일 단위로 챙겨주는갑죠?
부지런하네.

......





내가 게으른 거겠지.


제일 안타까운건,
마이 휘어로를 생일이 이틀 지나서 알게 된거야.
좀 찾아봤더니 콘설에서 생일 축하해줬다고
감동해서 질질 짜는 사진이나 돌아다니고

전에 알아봤자 어찌할 바도 없겠지만..



제가 과거에 평등애정을 펼치던 시절에,
정말 자기가 좋아하는 멤버외엔 그룹이고 다른멤버도 다 버로우 시키는
그런 개념없는 것들이 참 번거로웠더랬져.


그길을 내가 따라갈....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래도 명색이 마이 휘어로가 몸담고 있는 그룹인데.
그룹활동한다고 많은 걸 양보 하는 아이인데.
양심은 있으니



posted by M.HEYURI
2008. 2. 19. 22:26 My hero YuRi
얼마전 네입어가 무슨 일이 있는지
로그인을 할 때 패스워드를 바꾸라고 하더군요.

아... 네이버 블로거는 다 당해봐서 알겠꾼아.
내 내름대로 견고한 패스워드를
오랜시간 걸려서
끙끙 머리를 싸매며 고안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사용하려고
설정한지....

이틀만에 바꾸래.



더군다나 안 바꾸면 로그인을 못하게 협박하는군요, 나하참~
그럼에도 패스워드의 필수옵션 특수문자는 버로우 시키네 나하참~2

그런데, 지금 로그인을 하는데 바꿨다는 사실을 까먹고
옛날 패스워드를 막 쳐대다 머리에 스팀을 받았지...


그러고선 한 다섯번 쳐대고 지난번에 협박당해서 바꾼 걸 알아챈거졈.


오늘도 띨한 쥔장 소심하게 스타트.



소시당에서 mgoon이 요상한 이벤트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합니다.


[ 원더걸스 VS 소녀시대 본좌대결 ]




심심해서 또 둘이 쌈 붙이니?

쉬고있는 원걸들을 들쑤시는 것 같아서
괜히 미안한 기분이야.

이래가지고 이리저리 불타고 손가락이 부러터지는 건
본인들이 아니라 받드는 덕후들이 아니겠어염.

보아하니 부문별로 한명씩 붙여놓고 동영상 돌리면서 누가 낫냐하고
클릭수 놀이질을 시키나 봅니다.

원걸이랑 소시랑 짝수가 맞지 않으니,
소시는 대표로 5명이 나섭니다.
뭐 엄밀히 말하자면 엠군이 맘대로 5명을 뽑아댄거지.

아, 율2도 참가를 하는군요...
그럼 무슨 부분일까요?




......





개그부문



그럼 상대편 대표는...

당연히 예은양.


그러고선 마이 휘어로 출전사진은


참 설명과 위화감이 느껴지는 사진이다


아니, 개그본능이 탁월한 탱구는 어딜가고...
하고 봤더니, 탱구는 이미 리더랍시고 선예양이랑 맞붙고 있군요.
직책에다 재능이 많은 탱구는 이래저래 바뻐.


그럼, 할수없이 마이휘어로 깝율이 그 뒤를 이을 수 밖에요.
소학가 가지고 적절히 대충 발로 만든 듯한 참전영상 다이제스트,


나름대로 시작은 흑진주 유리로 깔아주는 군요.
누구 개그부문으로 올려놓고 장난하니, 헐.
나름 반전효과를 꾀하느라 그러는 것 같지만


약합니다.
악해 약해...
저건 깝율의 마이너리그 3군 정도의 장면만 모아둔거야.. 쿨럭.

조회수는 박여사가 압도적으로 많군요.
그런데 추천수는 깝율이 더 많군요...

이런 걸 효용성의 효과....가 아니라,


안봐도 웃긴 깝율이라는 결론입니꺄?

......

소덕들 수고하시네욤.

아무리 마이휘어로의 충성스런 빠지만,
박여사의 개그에 숨넘어간 적이 몇번 있기에...
예은양에게 한표.

..... 설마, 아무리 그래도 율빠인 주제에.

그럼 투표를...

그런데, 클릭질은 로그인하는 사람만 되는군염.
결론은 엠군에 가입하셈이라는 속셈이군염.


안해.


이겨도 허참, 져도 나참인 대결.
나는 그냥 마이휘어로 찬양이나 하겠어요.

참전영상이나 다시 보고 항가항가하러 이만.

같이 보러 가려면.

일루 따라우와~

posted by M.HEYURI
2008. 2. 18. 14:21 My hero YuRi
오늘은 PC로 접속해 봤더니..

캐쇼크..

메인사진의 캐서린 제타 유리..사진이 왜 저 모냥인가요? orz

클릭해봤더니만 제대로 나와.

난네입어가 안내한 대로 155로 사이즈를 맞춰서 올린 것 뿐인데..

161픽셀이었니? 이런...

캐서린제타유리 지못미.

집에 가는 대로 수정하겠음.

오늘은IE 협찬으로 보내드리는 포스트.

시작한지 3일만에 왠일로 엮인글이 있길래 보니 그새스팸께서 협찬을 하시겠다고 덤벼드셨군요.

호의는 정중하게 거절하겠습니다.

하지만, 스팸 외에는 환영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제 기승사에서, 팔씨름과 수박 밀치기에 이어,

마이 휘어로가 날았다져?

몇주전에 절이 많은 곳으로 정신수양 여행을 다녀왔을 적의 일입니다.

종종 정수기 필터를 교환해 주듯이 인간 리프레쉬를 위해 다녀오는 경우가 있졉.

새 정신으로 제대로 시작하자고..

대나무숲을 앞둔 정자에서 정좌를 하고 정신수양을 하면서 생각한 건..

마이휘어로가 고운 궁중한복을 입고 사극 드라마든 뭐든하는 거야.

조신율이 만개하면 전국의 시청자를 휘어잡고 이 율빠 심장을 조여대겠쥐. ㅋㅋ

왜 그런 곳까지 가서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라는 회의심이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율빠의 길을 결심하고 돌아온 역사적인 여행이기도 했던 겁니다, 쿨럭


그러던 것이 고운 한복을 입고 현실이 되어 나타나서,

나 캐 흥분했지.

오늘은 그 개기월식보다 보기 힘든 조신율을 보겠구나. 유리카~

물론 조신율과 깝율이 적절히 나온 방송이었지요.

그런데,


<캡쳐물 단속 떴댑니다. 움짤 제작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삭제 >


양손에 가죽장갑 끼고 야심차게 옷자락 휘날리며, 풍선을 얼굴에 붙여가며

렛츠 플라이 율2

왠만한 운동신경 있는 남자도 힘든 포즈라고, 우월한 깝율이라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고 계십니다....

에라~무아지경으로 즐겨!

곤드레~만드레~ 나는 지쳐버렸어~ (BGM- 박현빈 "곤드레 만드레")

그나저나 기승사에 나온 그 노래 은근히 중독적이네,


네, 저렇게 투신활동을 해서 많은분들이 좋아해 주신다면야, 유리도 좋아할거고 저도 좋아요. 휴우~

이쯤되니, 위시리스트 항목이 바뀝니다.

마이휘어로, 번지점프 한번 해보지 않으련?

기왕이면 해외로케로 뉴질랜드에 가서,

그 유명한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케지에 가서,

본격적으로 저 폼으로 내리 꽂아보는 거야. -ㅂ-)b

.....

나도 이미소녀이미지 기대따윈 버렸나.

아닙니다. 지금 마이 휘어로는 신세대 소녀의 이미지를 개척하는 중입니다! (쿨럭)

잘 보면 의외로 유리는 겁이 많습니다.

우선 저질러 보고 그 뒤에 몰려드는 민망함과 겁의 후폭풍에 휘청하는 타입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뻔뻔해 질려면 끝까지 뻔뻔해지던지, 아님 말던지 하지...'

라는 생각이 들 ??도 있습니다만,

저게 내츄럴하단 증거가 되겠졈.

그나저나, 소시지엔 가입을 해놨는데,

비번을 몰라서 로그인을 못해봤다는 비하인드가 있슴다.

아, 진짜 띨한 건 어쩔 수가 없어. OTL

비번을 등록할 적에 적은 메일로 보내준다고 해서 몇번이나 시도했는데,

메일주소 맞는 건 확실한데, 감감무소식입니다.

혹시 이걸 보신 소시지.넷 회원분 및 운영자가 계시면,

불쌍한 띨띨율빠 하나 구제해 주시면 감사.

그럼 오늘 포스트는 이만... 하기 전에,

유리 낭자.

뭐든 열심히 하는 본능은좋은데,

얼굴을 풍선깔린 매트에 내리 꽂는 것만은 자제효.

순간 심장 멎는 줄 알았소.

최소한 부모님이 내려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주는 유리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지 않겠소.

끝.

posted by M.HEYURI
2008. 2. 17. 18:48 My hero YuRi
참.. 하루에 한개씩만 포스트를 하기로 작정한 결심도
무너지기 마련이죠..

누구 때문?


이 아이 때문이라면.


어제 스타킹 보셨나요?
매번 깝율의 대폭발이 일어나는 그 방송.

참... 이러다가 율2는 스타킹 고정게스트가 되겠네요.
이래저리 율빠에게는 소중한 프로그램으로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맨날 유리는,
소녀시대를 대표해서


신문지를 지폐로 잘라


와이어를 동반한 널뛰기를 해대

프로레슬링한답시고 킥이나 당하고
소녀시대의 이미지관리는 이미 누구한테 던져주고
깝과 몸을 던지며 방송에 임해야만 하나여.

이번엔 팔씨름에 수박대련 밀치기야..

지난주도 그렇게 애썼는데 정작 밖에서 방방 뛰는 탱구의 인기만 올라갔다면서요.

-_-;


나야 정말 좋지만,
미팅에 나갔다가 분위기는 있는 대로 띄워서 호응은 좋은데,
결과는 꽝인 스토리는 싫거던.


유리에겐 깝만 있는거 아니거덩요.

그래서, 오늘은 전과는 다름니다.
전략을 바꿨거든요.


........



마음의 준비를 하세욤.














(필살 고개 쳐들기)

낚아서 ㅈㅅ
저작권 단속 떴데염 ㅠ_ㅠ

야,야,,야!!

이를 어쩜 좋아~

.

이런 어택을 받고 아무리 힘이쎈 팔씨름장사 성문군도 어쩔 수 있겠습니까?
기냥 넘어가는 고다.
성문군, 탱구 앞에서도 율빠의 지조를 지켜줘서 고마워요.

예전 같으면 이런 플레이에 육두문자 천트럭이 헥토파스칼의 속도로 날라갑니다만,

괜찮습니다.
왜냐면?


마이휘어로니까요.

이젠 자신이 안나가도 막 게스트가 율2를 불러내 orz
나영언니가 많이 쫄았겠어...
왜 하필이면 체육계 율2를 불러내요.

실은 보면서 나영씨에게 닥빙 나도 저렇게 '너 나와'하고 불러내고 밀쳐지고;;;;


개인적으로 율2아님 효연이를...
아주 재밌어질 것 같은 예감이 밀려와.

참 내가 율빠지만,
아, PD님드라, 효연이에게 기회 좀 주세요, 네?

더이상 십덕의 향기가 널리 퍼지기 전에
오늘 포스트는 이걸로 쫑...


아,
키싱유 뮤티즌송 2주 연속 수상 축하.
ㅎㅎㅎ 율코리타는 그렇게 신났쎄여?



나도 신났어, 으헝헝

posted by M.HEYURI
2008. 2. 17. 12:58 My hero YuRi
이번엔 스마트한 에디터의 리뷰쓰기를 애용해 보려고 하니,
잘 안되는 군요.

마지막으로 믿었던 불여우의 힘으로도 검색이 안되니.
설마 DB에 소녀들의 앨범이 없는 것도 아닐테고!!!

그래서 그냥

써질러!


이런 앨범이 발렌타인데이에 나왔습니다.


Sweet Memories with 소녀시대


J-Pop 컴필레이션 음반이라는 군요.
컴필은 늘 돈벌이가 짭짤한 때마다 나오는 특가종합선물세트라고나 할까.

이번에 내놓은 카드는...
소녀들이 추천한 곡이 2곡씩 실렸댑니다.

아.. 소녀들 일음을 촘 듣는구나.
이럼 난 순진한 밥탱이 되는 건가요?
이런 앨범이 나오는 것부터가 요즘 젊은이들은 예전보다는 많이들 듣고 있다는 증거겠죠.
무슨.. 적당히 곡 골라놓고 소녀들 끼워파는 거지
이런 의견이 나올 걸 알았는지,
SM에선 소녀들한테 펜을 들게 만들어,
곡 소개 영상까지 만들어.
사진까지 좀 오리지널로 찍어보는 센스를 가졌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소녀들 이런 잔일까지 수거~
다 시켜서 하는 것 뿐이야...

안말릴테니계속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사셈.


그리고,

상술에 놀아나며 저거 사야하나?

하는 소덕후분들..

적당히 놀아나면 그것도 생각보다 즐겁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난 한곡만 빼고 다 시디로 소장이야


자, 마이 휘어로가 추천한 곡을 볼까욤?



나카시마 미카의 '유키노하나'

얼마나 드라마 주제가로 우리나라에서 판을 쳤는지,
율빠분들에서도 '저런 뻔한 곡을'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군요.

좋은 곡은 자꾸 들어도 좋은 게 아니겠어요?
유리가 좋다는데 어쩌겠니.

반면에,

깝율이란 명성과 다르게
발라드를 좋아하는 구나 -ㅂ-

이거 노래방 가면 남의 노래엔 탬버린 휘날리며 난리를 치다가
자기 순서에는 분위기를 잡고 발라드로 뽑아대는 스타일이 아닌가요?

아님... 말고.

그런데 저 곡,
장마로 칙칙한 6월달에 나왔습니다.

처음에 뮤비를 보고
'왠 여름에 눈타령?'

그러나, 자켓사진도 잘 뽑아져 나왔지만,
뮤비를 보시면
추운듯 웅크리고 노래부르는 얼음공주 미카양의 모습과 노래가
제대로 싱크로가 됩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빨리 차세워/나랑 밥먹을래 죽을래!' 하며
격한 장면들 속 박효신군의 '눈의꽃'만을 기억하는 분덜,
아직 뮤비를 못보신 분들 당장 찾아보세요.
뮤비 자체가 절제미에 빛나는 수작입니다.

한번 미친 헤비로테이션으로 질렸는데
간만에 다시 꺼내 들어야 겠군.

그런데요..

저 노래 가사에 나오는 풋풋한 두 연인은

나중에 어찌 된줄 아세요?


유키노하나를 부르며 샤방한 미모였던 미카양은 1년 후에



실연으로  폐인이 됩니다.

....

중상모략아냐?

그럴 생각은 아니고...

1년후에 같은 6월에 나온 '히토리(혼자)'
'유키노하나'의 속편격으로 만든 건 사실이고,
저 사이에 나온 앨범 MUSIC의 마지막 트랙에 실리다가
반응이 좋아서 리컷싱글로 다시 나왔습니다.

요는,
유키노하나의 커플은


결국 헤어집니다

유키노 하나가 식상할 듯 싶으면 이걸 추천하라고 시켰겠어요.
아주 가슴 뜯으며 들을만 해.


아, 또 한곡이 있군요,


mink 의 'Secret Garden'

작년 이맘쯤에 나온 'Shalom'이란 앨범에 실린 곡입니다.
밍크씨의 앨범자켓은 다 저런 그림풍입니다.
한사람이 계속 그려주는 것 같던데,

그럼 외모를 숨기는 걸 보니 자신이 없는 거 아냐..

사진을 보니 그럴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당.
신비주의...랄까

리듬존이란 괜찮은 음반사 소속에
푸쉬도 괜찮았고
귀를 땡기는 목소리에 우월하게 잘 부르는 우리나라 출신임에도

생각보다는 대박이 안나는 것이
조금 안타깝군요.

세상에는 저렇게 잘 될것 같은 조건을 다 갖춤에도
생각처럼 되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게 인생의 씁쓸한 현실이자 재미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나저나,

어쩜, 유리는 좋아하는 곡도 자기 답게 엘레강스하고 고쟈스할까요. >ㅂ<

바꾸어 말하자면, 이거 소녀취향이라고만은 할 수가 없고 ㅋㅋ
초코미떼CF를 보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그런데 정작 곡소개에서는

많이 웃었다.
작가가 그리 써줬니?
아니면 정말 너의 생각이니.

그런데
유리가 그렇다면 그렇게 들릴 수도 있다고
수긍하는 내자신이

많이 더웃기는 군요.

다른 멤버의 추천곡을 보면,
탱은 예상범위라서 가장 그럴듯 했고,

써니가 추천한 CHEMISTRY 'PEACE OF DREAM'
항가항가

제시카는
어쩐지 일음은 안들을 것 같은 이미지가 있었는데,
토키 아사코의 'MY SUNNY RAINY'라는
일본에서도 마이너한 곡을!!!!!

광고곡으로 쓰였댑니다.

어쩐지...

수영이는 역시 경력이 있어서
D.A.I.의 'oasis'라는 탁월한 명곡과
신인 정태(JONTE)씨의 eternally를 선택하는군요.

효연의 샤방하고 발랄한 쵸이스에 놀랬고,
나 너무 남자댄스부 출신, 팝핀효연 이미지에 길들여졌나봐..

윤아의 타마키히로시곡 초이스,
막내의 AAA Get츄-! 서로 바뀐듯한 곡에 내가 마이 놀랬슴다.

그리고 퐈니양,
ASTEROID PEOPLE 로서 마이 기뻤고,
에밀리파트를 부르는 걸 어데서 들어보고 싶은 자그마한 소망이 있소..
요시카 파트는 제시카..
그럼 verbal은...?
그만합세.

이참에

나도 뭔가 추천을 할깝쇼?



....



뭣하러?



넴;;



글씨도 이쁜 유리의 친필메세지가 실린 저 앨범은 구해야 겠고,
전에 주문한 데는 데인 적이 있어서 싫은데..


절약한다고 야심차게 뿅뿅뿅 골드카드 봉인하고 통장 하나를 줄였는데...


......
posted by M.HEYURI
2008. 2. 17. 01:27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암호를 입력하세요. (Hint : 유리의 사전적 정의)

2008. 2. 16. 15:15 My hero YuRi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팟은 4댐니다.
셔플2세대, 나노 2세대, 터치, 클래식 해서 4대.
아이팟 미니도 있었는데, 어머님께 드렸더니만 그새 동생 녀석이 채갔어 -_-+


자랑이냐?
응.... ;;;

컴도 맥북이니 애플빠라는 소릴 들어도 할말이 없어 으헝헝

아무튼,
제 아이팟터치.. 이름은 Blyop군입니다. (어쩔시구리..이름도 붙여놨어)
물론 소녀들 영상으로 16기가 꽉꽉 채워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그중에 가장 재생을 많이 하는 게, 9월1일 음중이랑, 9월27일날 엠카 다만세 리믹스 버전.
(나중에 리뷰를 할까나 말까나)
소덕후의 바이블 소학가나 MTV소녀시대는 가끔 맥북에서 텔레비전에 연결해서 봐주는 정도입니다.
들고 다니면서 보면 저 또 폐인이 됨니다. 미연에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절제라고나 할까.

그리고 소녀들의 SBS 인가 공중파 데뷔무대.
실은 난 소녀시대의 이름이나 존재만 안건 추석때 즈음이었나.
그리고 노래를 듣고 정체(?)를 알게된 건 불과 2달정도 밖에 안됩니다.

한겨울에,소녀들은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할 적에, 난 다만세를 알게 된 거졈.
아.. 처음의 감상은 진짜 먹구름이 쏴악 개이고 경비행기가 탈탈 날라가는 듯한 기분이었쥐.
언제적 영상을... 그래봤자 반년정도 밖에 안 지났어요.

리뷰 스타트.


시작하기 전에 맨 앞에서 서서 얼마나 떨렸을까.
아님 드뎌 연습생시절 6년만에 무대에 섰다고 신나하는 깝충동을 참고 있었나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세 무대의 시작은 풀컷이 아님 언제나 맨앞의 유리를 비추는 걸로 시작합니다.
숨고르며 약간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은 지금이야 너무나 소중하지만,

그때는 존재 자체가 듣보잡...쿨럭

<이눔의 저작권이 뭔지 -_->
서현은 이름을 알고 괜히 자라를 보고 놀란가슴 솥뚜껑을 보듯 섬? 놀랬슴다.
(왜 여기서 속담을 들먹이셈)

이거 SM의 리퀘스트인지 프레임효과에 멤버들 이름을 하나씩 박아줍니다.
어느 신인그룹한테 방송국이 이런 짓을 해주겠어요.
어느 신인그룹한테 데뷔전부터 다큐를 찍어주겠어요.

시작부터 축복 받았어.
SM가 작정하면 대단하다는 걸 이럴 때 실감했습니다.

이 당시 멤버들 중에 유일하게 아는 얼굴이 하나 있었으니,

셩! 수영

처음 소녀시대 단체사진을 봤을 적에 발견하고 '엄머나 이 아이도 SM이었냐!'하고 놀랬지요.
뭐 과거를 아는 건 아니지만, 그럴만한 이유는 있고.
아무튼 그 쪼끄만한 아이가 쑥쑥 잘 컸구나...가 감상.

역시 눈에 뜨이던 멤버. 특히 누구랑 겹쳐보여서...
이름이 제시카램니다...

네... 제시카.

어쩔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나중에 이걸 보게 된다면 같이 웃어. 마이시스터 제시카 에씨오.
어쩜 행동하는 것도 겉시크 속순딩이 비슷해서 허걱했음.


유리는 무슨 능력이 좋은지 캡쳐에도 잘 살아남을 정도로 표정관리가 짱이죠.
제시카파트 뒤에서 웨이브를 하면서 나옵니다.
... 그래도 듣보잡이었었어 orz

그렇게 칭찬받는 안무가 심재원이지만, 나도 찬양을 하자면,
유리 파트에 장기인 웨이브 안무를 넣어준 건 정말 감사하고도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도 정말 감동의 안무이라고 말을 하면 입이 아프졈, 넴.

정말 열심히도 해대서 몇번이나 캡쳐시도를 해도 남는게 없었던. 효연양..
(그에 비해 뒤에서 대단한 표정관리 기공으로 살아남는 마이휘어로)
정말 소시의 어느 그룹과도 차별화가 되는 포인트입니다.
간주에서 퍼포먼스를 하는데 아주 기겁을 한 사람들 중에 하나였다능.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 멤버는,


태연이의 주위의 멤버들도 날려버리는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의 위력 ㅋㅋㅋ
네.. 실은 나도 꼬꼬마 탱리더팬을 할 뻔 했더랬어요.
야심차게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하는데 전율이 몸을 한번 쓸고 지나가군요.

저 다만세 무대를 보면서, 소몰이하며 꺾거나, SMP를 하거나,
귀여운 짓을 하거나 셋뿐인 패턴에서
마침내 새로운 패턴이 나와서 정말이지 흥분했지.
립싱크이긴 해도 긴장감도 있고 해서 자주 돌려봅니다.

그런데, 내가 저걸 봤을 때엔 12월달의 한겨울이었다는 거.
그러나 저 무대는 한낮더위가 판을 치던 8월달의 방송무대.

'왜 애들을 춥게 저렇게 입혔냐'라고 0.01초 생각했는데,

진짜 띨하다.OTL

그래도 참 애들 스커트를 만드는데 옷감을 저렇게 쓰지 않는 것은 뭐냐 싶기도 하고...

그렇듯 다만세 매니아가 되서 열심히 활동중인 연말무대들도 다 무시하고
미친듯이 다만세 시절의 영상체크를 하다가 소녀시대로 넘어왔지만,

이건 뭐...

한마디로 '내 다만세의 감동을 내놔' 였어.
그뒤로 소시 전체에 대해서 불만이었던 건
완소멤버들이 맥을 못추는 방향으로 계속 흘러가다보니..

그래도 소녀시대는 종종 듣습니다.
왜냐면 켄지님의 편곡이니꽈!

은근히 켄지씨 신도라능. 좌 켄지 우 황성제가 버티는 한 SM노래는 체크를 합니다..


진짜 소중 다만세
그리고 권유리.

오늘 로그 끝.

posted by M.HEYURI
2008. 2. 16. 13:23 My hero YuRi
지금은 소녀시대!
라는데,

그런 거 같어..
맞겠지.
99퍼센트는 확실한데,
실감은 안나.
나는 텔레비전을 거의 안 보는 사람이니꽈..


그래도 소녀시대는 알고
마이 휘어로 유리를 모르는 소수의 분들을 위한 포스트.

네이버 검색창에 '소녀시대 유리' 나 '권유리' 치면 기본 프로필은 나오져.
다들 그렇게 하지 않나?

그런데, 이번의 스마트 에디터에는 인물DB라는 것이 들어있군요.

유리 대중문화/연예인

출생 1989.12.05

발표곡 다시 만난 세계 (Into The New World),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소녀시대 (Girls` Generation)

.


이렇댑니다.
이거 보고 기본사항은 터득하시고...


잠깐,

사진 초이스는 어느 직원이 했나요.
저 애기율도 나쁘진 않지만,
이제 고등학교 졸업한 20짤이거든여?
살만큼 살았다고 주장하는 애거든여?
최신판으로 판올림 희망.


기왕이면 이렇게.

기본프로필을 파악하셨음,
소시당에 유리계 움짤의 거성인 분이 올리신 레전드급의 글이 있습니다.

☞☞☞ 움짤로 보는 유리의 데뷔부터 지금까지☜☜☜

※주의: 유리의 매력 속으로 퐁당빠질 우려가 있음(권고사항)
그리고,난 한국 네티즌들을 99퍼센트 못믿는 사람이라서 말인데

(내 자신도 못믿는 인간 ㅋㅋ)
불펌질을 발견하면
,
바로 글쓴분께 보고 들어가고 네입어에 신고합니다.


그럼..
posted by M.HEYURI
2008. 2. 16. 13:04 Lalala

네입어 올만.
네입어즐하며 떠난지 약 2년만인가요?
산장을 짓고 잘도 숨어 살고 있었지요.
그래서 돌아올 일도 없다고 생각했지요.
지인들도 거진 블로그를 접은 것 같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돌아왔는고.


훗,
제 올해 계획이 뭐였냐면,

감정이 흔들릴 만한 일은 피하기
미친 절약하기
고상하고 중용있게 살아가기

그리고,
접시물에 코박기가 지겨워서

팬질따윈 버로우!

단도직입적으로

이 아이땜에.
몇년치 계획결심
모든게 다 안드로메다로 날라갔습니다.
도대체 안정이 되질 않아.

그러다가,

결국 결정을 하고야 말았지.

네이버 페이지 하나 로딩하다 지치고. 힘들고,
맥OS만 쓰는 애플덕후라서 내가 달아놓은 배경음악도 못듣는데,
그래도 쓰레기를 버리듯 내뱉을 만한 가장 적합한 블로그는
여기가 제일이지.

다시한번 강요하지만

쓰레기는

흑진주보다 고귀한

가 아니라


에대해 지껄이는 저의 말이 그렇다는 겝니다.

소녀들 다만세 달아놨는데,
태연이의 만약에도 넣어놨는데,
이걸 보시는 분이 있다면 잘 들립니꺄?
내돈 써서 달았는데 내가 못들어 OTL

아,
기본적으로

저는 찌질하게 까는 게 애정의 척도일 때가 있슴다.

이른바,

삐뚤어진 애정이라고나 할까.

물론

그만큼 찬양도 하지요.

오덕
십덕
소덕
율빠
빠순이
나이값 지지리도 못함
패배자
율2 싫어하는 지능형안티

이번엔 스팸빼고 다

이런 취급 접수 O.K.

모든것은?


땜에.

마이 휘어로,
니탓해서 미안.

팬질은 첨은 아니지만,
only 팬질블로그는 이번이 첨이야.

제가 할 줄 아는게 뭔줄 아 세요?

캡쳐/보정도 NO
포샵도 NO
영상도 NO
오프도 NO
팬싸 및 이벤트도 NO
UFO도 NO
닥본사도 NO

그저 온라인에 떠도는 유리를 보며
청산유수 같이
흘러가는 지껄이는 로그를 하겠어요.
아, 움짤은 좀 배우기 시작해서 찔끔찔끔 나올지도.

어느면에서는 이런 상황이 내 인생에 있어서 다행이지.
작년 이맘때엔 누구들 덕분에 혼자서 삽질하며 거의 폐인이었걸랑.

아..

그사이 미리보기랑 임시저장 버튼이 생겼군.

네이버, 그동안 조금은 컸군아.
두고보겠으.

그럼,


빠였3.

마지막으로,
오해는 말아주셈.
나 삼촌팬 아님.
어찌보면 삼촌팬이 더 떳떳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posted by M.HEYURI